브리핑

[이수진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불량’, ‘갭투자’ 인사로 윤석열 정부와 국민감정의 ‘갭’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28
  • 게시일 : 2022-05-29 14:09:20

이수진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529() 오후 2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불량’, ‘갭투자인사로 윤석열 정부와 국민감정의 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는 왜 이렇게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김승희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본인과 자녀의 갭투자의혹에 더해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승희 후보자가 구입한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 농지가 공공주택부지로 수용돼 투기와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승희 후보자는 해당 농지를 1989년 매수해 201090세 노모에게 증여했는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에 임명돼 재산등록 시 법 위반 소지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농지 매입 당시 국립보건안전연구원 연구관으로 공직에 입직해,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살고 있었고 모친도 상도동에 살아 구매도, 증여도 영농 목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김승희 후보자는 2012년 공무원 특별공급을 받은 세종시 아파트를 실거주하지 않다가 2017년 시세차익을 남기고 매각했습니다.

 

세종시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한 특별공급 아파트를 재산증식의 수단으로 악용했다면 복지부장관은커녕 공직자로서 결격입니다.

 

더욱이 김승희 후보자는 막말, 보건의료 관련 법무법인 고문 활동에 대한 이해충돌 논란, 자녀 병역면제 의혹 등 의혹이 켜켜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김승희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인식을 판단하는 잣대가 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승희 후보자에 대한 내정을 철회하기 바랍니다.

 

 

202252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