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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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5-28 17:45:46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8() 오후 5

장소 : 서산동부시장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서산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저는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중입니다. 서산시민 여러분, 서산 동부시장 상인 여러분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와서 조한기 위원장님의 연설을 듣고 있다 보니까 저도 맹정호가 찍고 싶어졌습니다. 맹정호 됩니까. 맹정호 찍으실 겁니까.

 

실력있고, 실적이 입증됐고, 깨끗하고, 청렴하고, 서민을 사랑하고, 서산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시장후보. 지난 4년 동안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사업, 서산공항, 이런 굵직굵직한 일들을 하나하나 확정해서 실력을 입증 받은, 맹정호. 서산시민 여러분. 서산시장으로 한번 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맹정호 시장후보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조한기 위원장 보다 무엇을 얼마나 더 말을 잘 드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맹정호 시장이 당선돼서 재선 시장으로 서산시민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할 때 가장 도움을 많이 주실 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분이 누구냐면 양승조 도지사입니다. 양승조 도지사 아십니까. 맹정호 시장이 일 잘했듯이 양승조 도지사도 일 참 잘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양승조 지사와 국회에서 17, 19, 20대 세 번을 같이 국회의원 생활을 해봤습니다. 정말 반듯하시고, 정말 깨끗한 분이십니다. 저는 그래서 양승조 지사를 생각할 때 마다 충청도 양반이라 이야기하는데, 충청도에서 양반이라고 하면 양승조 지사 같은 분을 충청도 양반이라고 하는 모양이라고 생각했는데, 서산시민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참 정말 바르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몸가짐, 마음가짐 하나하나, 그런데 또 바르기만 할뿐 아니라 충청남도, 또 충청남도민 여러분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어서 충청남도를 위한 일이라면 누구라도 무섭게 달려들어서 그 일을 기필코 이뤄내고야 마는 그런 분이십니다.

 

제가 의정활동을 같이 하는데 세종시 위헌 판결이 나고,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아니라 행정중심 복합도시, ‘행복도시로 만들어서 추진을 하는데 그것도 위헌이라고 해서 국민의힘 사람들이 그 당시에 반대를 했습니다.

 

충청권이 전부 난리가 났습니다. 행정수도 보내준다고 해서 기분 좋았는데, 축소를 해서 행복도시로 축소를 했고, 그것도 성에 안차는데, 그것조차 충청도로 못 가게 하려고 바꿔놓은 그 순간에 양승조 지사가 목숨을 걸고 단식투쟁을 시작하셨습니다. 머리 깎고 단식투쟁을 20일 넘게, 얼굴이 초췌해질 정도로 했습니다. 뒤로 살짝 살짝 먹으면서 하는 가짜 단식을 하는 분도 아닙니다. 단식을 한다고 말을 했으면 곧이곧대로 단식을 해서, 그야말로 하루나 이틀 더 있으면 생명이 위험해질 정도로, 정말로 목숨 걸고 충청남도를 위해서, 행복도시, 지금의 세종특별시를 만들어낸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충남지사가 돼서 지난 4년 동안 내내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1등을 계속 해왔습니다. 1등 충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행정만 잘 했겠지 생각했는데 행정만 잘한 것이 아니라 충남도가 2017년 이래로 무역수지가 줄어들고 있었는데 전국의 17개 시,도 중에 수출을 제일 많이 하고, 수출 실적으로 수입을 제일 많이 남긴 도가 됐습니다. 이정도면 경제도 잘한 도지사 아닙니까.

 

기업 잘 되게 하고, 수출 잘 되게 하고, 일자리 많이 만들고, 그렇게 해서 지금 충청남도는 수도권이 부럽지 않은 제2의 대한민국 경제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충남도민, 서산시민 여러분의 행복이 커지고 있는데 이런 도지사 한 번 더 지지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충남 경제를 살리고, 우리 충남도민 여러분에게 일거리를 만들어서 충남도민의 소득을 높일 도지사는 누구입니까. 그렇다면 서산동부시장을 살리고 서산시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서산의 숙원사업을 마무리 지을 서산시장은 누구입니까.

 

그런데 우리 충남도민 여러분이 정말 부끄러워할 만한 분이 선거에 나오신 것 같습니다. 저 밑에 보령에서 국회의원을 하셨던 분이라고 하는데 이분이 말을 좀 막합니다. 막 말합니다. 제가 막말한다고는 안 했습니다. 말을 하는데 그런데 이분이 이번에 말만 막 하는 게 아니라 거짓말도 막 합니다. 농지를 1.300평을 사서 농지법을 위반했습니다. 농작을 하겠다고 영농계획서를 적어서 냈는데 그걸 안 지켰습니다. 그래서 농지법 위반으로 고발을 당하니까 뭐라고 변명을 했냐면 1,300평 중의 30평 텃밭을 달아놓고 30평 텃밭 달았으니까 농사지었다고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다. 30평 농사지은 것하고 1,300평 농사지은 것하고 같습니까. 정말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 식의 논법이면 저도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집에 수족관이 있는데 거기에 금붕어가 몇 마리 있습니다. 저 횟집 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집 앞 마당에 나무 몇 그루 심어놓고 저는 임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요즘 강아지 고양이 많이 기르십니다. “축산업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짓말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말도 막 하고, 거짓말도 하고, 우리 충청남도 도민 여러분이 창피해서 도지사로 뽑겠습니까.

 

충청남도는 충청남도의 격에 맞는 도지사가 나와야 됩니다. 격에 맞는 도지사, 충청남도의 도민 여러분의 수준에 맞는 도지사가 나와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도덕적이고, 깨끗하고,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바른 양승조를 도지사로 반드시 만들어 주십시오. 동의하시면 세 번만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승조 도지사, 맹정호 서산시장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도지사도 그렇고, 시장도 그렇고 이제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의원, 시의원들이 뒷받침을 해줘야 일을 마음 놓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나와 계십니다. 최기정 도의원 당선시켜 주십시오. 양승조 지사가 앞으로 4년 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서산시를 위해서 예산을 팍팍 폭탄 터뜨릴 수 있도록 일할 도의원은 누구입니까. 그다음 여기 시의원 후보님 계신데 최형식 시의원 후보, 이경화 시의원 후보 계십니다. 그리고 비례대표는 가선숙 의원이신데 이분들 다 당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서산시민 여러분, 서산동부시장 상인 여러분들을 뵙고 오늘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이 양승조, 맹정호, 최기정, 최형식, 이경화, 가선숙을 당선시켜주시면 제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이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을 지금까지 사업 확정해놓고 이제 착공하고 완공시켜야 할 모든 사업들을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지겠다고 이렇게 당을 대표해서 약속드립니다.

 

꼭 기호 1번 찍어주십시오. 우리 서산동부시장 상인 여러분, 서산시민 여러분 요즘 TV 볼 맛이 안 난다는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여론조사 하는 전화가 와도 전화 받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십니다. “신이 나지 않는다. 밥맛도 없다.” 이런 말씀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제 4일 남았습니다. 4일 동안만 참읍시다. 4일 동안 무슨 일이 있는지 TV도 보고, 여론조사 전화도 받고, 투표장에 나가주십시오. 아직 사전투표 안 하신 분들은 본 투표 있지 않습니까. 6시까지는 사전투표도 하시고 그래도 못 하신 분은 61일 날 본 투표에 나가셔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다시 한 번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산시민 여러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기호 1번 맹정호! 기호 1번 양승조! 기호 1번 우리 모든 후보들 정말 혼신을 다해서 서산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일 할 기회를 주십시오. 꼭 저희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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