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보복성 고소로 무고한 시민을 겁박하지 마십시오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보복성 고소로 무고한 시민을 겁박하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대전시장 이장우 후보가 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고발했습니다.
TV 토론회에서 자신의 공보물에 기재된 허위공문서 작성과 업무추진비 횡령 전과기록에 대해 물었다는 이유입니다.
법원 판결까지 받은 자신의 범죄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어떻게 허위사실공표가 될 수 있습니까?
이장우 후보는 업무추진비 횡령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한 대전참교육학부모회도 고발했습니다.
이 후보는 동구청장 시절, 491차례에 걸쳐 업무추진비 지출결의서를 허위로 작성했고, 1억 6천만 원을 목적과 다르게 현금화해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시민단체는 업무추진비 사용 명목에 기재된 ‘인플루엔자 확산방지 대책마련’에 대해 인플루엔자로 사망한 동구 장애어린이의 비극을 이용한 것이라고 항의한 것입니다.
자신이 듣기 싫은 말을 했다고 법을 이용해 입을 틀어막겠다는 겁박이라면 공직선거 후보자로서 기본소양과 자격이 없습니다.
이장우 후보는 황당무계한 보복성 고발을 철회하고 스스로 공직선거 후보자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