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8
  • 게시일 : 2022-05-26 17:03:15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6() 오후 330

장소 : 은행나무시장 오거리

 

윤호중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서울시민 여러분, 방금 소개 받은 더불어민주당의 비상대책위원장 윤호중입니다. 제가 저를 소개하는 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원장이기도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에 유성훈 구청장과 평민당을 함께 입당한 이후 지금까지 한 눈 안 팔고 35~36년 동안 같이 일하고, 울고, 웃고 지내온 유성훈의 친구입니다. 반갑습니다. 유성훈 구청장을 아껴주시고, 키워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금천구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유성훈 구청장을 이번에 다시 한 번 금천구청장으로 선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구민 여러분께 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왜 유성훈을 다시 한 번 금천구청장으로 만들어 주셔야하는가, 그것은 먼저 유성훈 구청장이 금천구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금천구의 골목골목을 어렸을 때부터 뛰어다니던 금천구 소년출신이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리고 장성해서 다시 금천구로 돌아와서 금천구민 여러분과 어린 시절 그 골목을 다시 한 번 발로 뛰고, 구민 여러분과 손잡고 악수하면서 새로운 별명을 얻었습니다. 금천에 구청장이 여러 분 있었지만, ‘골목 구청장은 유성훈 하나뿐 입니다. 맞습니까. 금천을 사랑하고, 금천과 함께 살아온 그리고 앞으로도 금천을 위해서 뼈를 묻고 금천구민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할 구청장입니다. 유성훈 구청장을 다시 한 번 반드시 선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그냥 금천출신이니까, 금천에서 오래 살았으니까 구청장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 구청장으로 일하는 것을 봐왔는데 만족스러우십니까? 실력을 인정받고, 실력이 검증됐고 구청 구정운영을 돌보면서 구민여러분을 위한 숙원사업들 하나하나를 해결해왔기 때문에 이미 실력이 인정된 유성훈 구청장이 다시 한 번 그 일을 마무리해야 됩니다. 유성훈은 다시 한 번 구청장으로 될 자격이 있습니다.

 

금천구에 오랜 숙원이 있습니다. 공군부대 이전의 물꼬가 트였습니다. 물꼬가 터지기 시작한 공군부대 이전은 유성훈 구청장이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구청장으로 뽑아야 합니까. 그리고 그동안 말은 무성했는데 신안산선과 종합병원을 실제로 착공한 구청장은 누구입니까. 유성훈입니다. 이제 착공했으니 신안산선 완공도 유성훈과 함께 마무리 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뿐만 아니라 이제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그 신안산선과 함께 경전철 금광선을 연장해서 지하철 1호선과 신안산선 그리고 경전철 금광선을 연결해서 우리 금천구의 지하철 경전철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이 약속은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서 반드시 지키고 확실하게 마무리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함께하면 금천구민 여러분께 행복시대가 열립니다. 유성훈 구청장과 함께 해야 금천구민 여러분께 당당한 금천시대가 열린다고 말씀드리는데 여기에 동의하시면 유성훈을 세 번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더해서 유성훈 구청장을 찍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뀐 지 오늘이 17일째 되고 있습니다. 새 대통령이 하시는 것을 보니까 아직 정신을 잘 못 차리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외교면 외교, 국방이면 국방, 제대로 감당을 잘 못해 내고 있습니다. 오직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것, 여기에만 신경쓰다보니까 국방부를 일곱 조각으로 쪼개놨습니다. 일곱 조각으로 쪼개놓고 엊그제는 군 인사까지 단행을 했는데, 임기가 5개월 밖에 안 지난 해군참모총장을 다시 교체했습니다. 군 인사법에 보면 해군참모총장급 군 인사는 임기 2년을 보장해야 한다. 그래서 정치 바람을 타지 않게 해야 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것도 무시하고 마구 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국방과 안보를 마음 놓고 우리 군에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정말 걱정입니다.

 

소상공인,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2년 넘게 고통을 받아오셨습니다. 이 고통을 받아오신 분들에게 앞으로 닥칠 민생의 어려움, 얼마나 더 큰 고비가 다시 우리에게 올지 모릅니다. 여기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내놓은 36조 규모의 추경 예산안, 36조 규모를 더 늘려서 50조까지 대폭 확장하겠습니다. 이것으로 확실하게 소상공인 여러분의 피해를 온전하게 보상하고, 대출 원리금까지 상환해드려야 한다고 우리가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드시 관철시켜야 하는데 그러려면 여러분, 저희 야당에 힘을 좀 주셔야 되겠습니다. 금천구민 여러분께서 힘을 주십시오. 그 힘으로 금천구민 여러분, 서민,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삶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역할을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유성훈 구청장을 다시 한 번 선출해 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유성훈 구청장 한 분만 뽑아주시면 안됩니다. 같이 일할 사람들을 뽑아주셔야 하는데 여기에 서울시의원으로 최기찬 시의원 후보가 나와 계십니다. 그리고 엄샛별 구의원 후보와 정재동 구의원 후보도 나와 계십니다. 이분들을 모두 한꺼번에 일꾼으로 선택을 해주셔야 유성훈 구청장도 일을 편하게 할 수 있고, 구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껏 뛸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우리 1번 후보들을 당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금천구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호응해 주시고 저의 친구, 36년 된 저의 동지인 유성훈 구청장을 도와주시는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성훈 구청장 하는 일에 저희가 꼭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이제 금천구민 여러분을 믿고, 금천구민 여러분께서 더불어민주당의 민생 일꾼들을 반드시 선출해 주시리라 믿고, 저는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20225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