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단 하루도 계양에서 생활하지 않은 적이 없다”던 윤 후보의 말을 믿어야 합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9
  • 게시일 : 2022-05-26 15:54:56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단 하루도 계양에서 생활하지 않은 적이 없다던 윤 후보의 말을 믿어야 합니까?

 

가짜 계양사람로 드러난 윤형선 후보는 가짜 농업인으로도 밝혀졌습니다.

 

언론보도를 통해, 윤 후보는 2015년 부친으로부터 충남 보령시 양항리 일대 땅을 사들이면서 직접 벼농사를 짓겠다는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후보가 계양에서 차로 2~3시간 떨어진 충남 보령에서 직접 벼농사를 짓을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낮에는 계양에 주차되어 있던 윤 후보의 차가 밤에는 서울 목동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윤 후보가 분신술이라도 쓰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입니다. 결국 농업경영계획서는 허위로 제출한 것입니다.

 

윤 후보의 말과 윤 후보가 제출한 서류, 윤 후보의 차량 주차 기록은 모두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윤 후보가 계양사람이라고 우기는 것은 계양구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윤 후보는 경쟁후보 트집 잡기에 골몰할 시간에 자신이 어디서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202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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