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준석 대표는 정치사에 남을 막말정치의 전설이 되려는 것입니까?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준석 대표는 정치사에 남을 막말정치의 전설이 되려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6.1지방선거 지원유세에 나선 우리당 이재명 후보에게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품격 따위는 내팽개친 채 오로지 경쟁정당 후보를 헐뜯기 위해 혐오와 분열만 조장하는 야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 이준석이 사는 시대는 70~80년대입니까? 청년정치를 표방하는 이준석 대표의 언어는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정략뿐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뛰어난 행정능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성남과 경기를 대한민국 전국 1등 도시와 광역단체로 만들었습니다.
그 실력을 그대로 계양테크노밸리 전성시대를 열고, 계양주민 삶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반면 이준석 대표가 보여준 것이 거친 독설과 보여주기식 정치 말고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을 공격하기 앞서 자신부터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청년 정치인으로서 자신에게 제기된 성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서 먼저 답하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에 대한 조속한 징계처리와 함께, 당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저열한 막말도 징계사유로 추가해 즉시 조치하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