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민주당은 검찰공화국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민주당은 검찰공화국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오늘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13주기 추도식을 엄수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운동 기간이지만 차분하고 엄숙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님을 기리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지 13년, 노무현 정신이 마음속에 여전히 살아 있는데도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검찰공화국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다시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순간,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는 어떠한 번영도 있을 수 없습니다”는 말씀을 가슴에 한 번 더 되새깁니다.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 나아가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에 맞설 수 있는 지방정부를 세워 우리 민주주의에 힘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주권자인 국민께서 위기의 민주주의를 구하고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주시길 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독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필코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2022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