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13
  • 게시일 : 2022-05-22 19:35:35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2() 오후 6

장소 : 라베니체 수변공원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청계천 다리 밑에서 혹독한 가난을 견뎠고, 청년 시절 경기도에서 꿈을 키웠던 사회적 약자의 희망, 경기도지사 후보 김동연 입니다. 40년 공직생활동안 그 흔한 비리 하나 없고 경제부총리까지 지내면서 국정을 이끌었습니다. 이런 후보가 경기도에 왔습니다. 경기도민의 복덩이고, 민주당의 행운입니다. 우리 민주당이 공천 정말 잘했죠. 경기도에는 똑 부러진 일꾼이 필요합니다. 똑 부러진 일꾼,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가지고 경기도만을 위해 일한 일꾼, 누구입니까. 그동안 민주당이 경기도에서 이룬 성과를 이어 나갈 사람, 김동연 후보입니다.

 

경기도에 있는 아주대학교 총장에 기재부 장관 출신의 풍부한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이 살기 좋은 새로운 변화의 중심을 만들 사람 바로 김동연 후보입니다. 동의하시죠. 경기도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일 청년 기본소득, 청년 기본대출, 청년 지원금 정책을 이어가실 분, 코로나로 힘든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더 큰 힘이 될 분, 바로 김동연 후보입니다.

 

여러분 GTX 문제에 대해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습니다. 그런데 약속해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빼버렸습니다. GTX 현장을 방문한지 하루만에 공약 파기를 선언하는 대단한 행보, 정말 놀랍습니다.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경기도민은 인생의 20%를 대중교통에서 보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너무 깁니다. 저도 경기도민이라서 잘 압니다. 경기도민은 교통이 아니라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통, 김동연 후보와 민주당이 확실하게 해결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은혜 후보가 본인이 KT 전무로 재직할 때 남편 친척 채용을 청탁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검찰에 가서 실토한 기록이 있는데도 그런 적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공약하고 안 지키는 거짓말, 잘못하고 안 그랬다는 거짓말, 이런 거짓말을 뿌리 뽑으려면 거짓말하는 후보를 심판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취업 청탁, 입시 비리, 세상은 공정하고 취업은 실력대로 될 것이라 믿었던 한 청년의 꿈이 김은혜 후보의 청탁으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입시 비리, 취업 비리,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날려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하영 후보, 너무 멋지신 분입니다. 김포가 인구 50만 시대를 여는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정하영 후보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GTX-D노선과 인천 2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추가 검토를 국가철도망 계획으로 포함시키신 분입니다. 이제 80만 도시로 번영의 길을 가고 있는 김포, 할 일이 많습니다. 확실한 교통 인프라 구축은 물론이고 시민들이 소비할 상설시장, 그 시장에서 영업을 할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책을 획기적으로 새워야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손해를 보거나 억울한 일이 없도록 우리 정하영 후보께서 모두 설계를 해놓으셨습니다. 설계한 사람이 집도 지어야 잘 짓습니다. 김포를 50만 대도시로 키우고 김포에 미래비전을 설계할 정하영 후보, 설계 했으니 마무리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민주당은 누구보다 먼저 민주주의 봄을 열어왔고 개혁과 혁신에 앞장서 왔습니다. 전통을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만 기회를 주십시오.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를 확실히 견제하겠습니다. 김동연 후보, 정하영 후보와 함께 더욱더 풍요로운 김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심판이 아닌 정책으로 승부를 걸 사람, 김동연 후보와 정하영 후보가 있습니다.

 

 

 

 

202252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