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수진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한민국 국격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높혔습니다
이수진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한민국 국격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높혔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대한민국 국격이 올라간 느낌이 든다”며 ‘윤비어천가’를 불렀습니다.
아전인수도 정도껏 하십시오. 대한민국 국격은 윤석열 대통령도 국민의힘도 아닌, 우리 국민께서 올렸습니다.
우리 국민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적극적인 방역 협조로 코로나를 극복한 ‘위대한 국민’입니다.
주요 선진국 중 경제를 가장 빨리 회복하도록 한 ‘대한민국 국격 상승의 주인공’도 우리 국민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성 상납 의혹에 대한 징계를 피할 심산으로 윤비어천가를 남발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본인이 낮춘 ‘대한민국 정치의 격’부터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 상납 의혹에 대해서 답하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