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동웅 구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7
  • 게시일 : 2022-05-21 11:57:42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동웅 구로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1() 오전 10

장소 : 신도림 홈플러스 앞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부터 우리 후보님을 응원하시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셨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그제부터 오늘 3일 차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다니면서 들으니 정말 많은 분들께서 우리 민주당 믿어주시겠다고 격려해 주시고 계십니다. 어려운 선거라고 하지만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정말 열심히 한다면, 저는 우리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시민 바로 곁에서 일 잘할 사람을 뽑는 선거입니다. 12년간 이성 구청장님께서 구로구정을 책임지면서 수많은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이성 구청장님께서는 89개 공약 중에 무려 91%를 지켜내셨습니다. 그리고 제 옆에 계신 우리 박동웅 후보님께서 이성 구청장님과 3선 임기를 같이 하며 구의회에서 구로 현안을 챙겨온 바로 구로 지킴이였습니다. 우리 박동웅 후보와 함께 다시 뛰는 구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박동웅 후보 이상으로 구로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는 감히 보증합니다. 구로 예산과 현안을 아주 빠삭하게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박동웅 후보가 구로구의회 의원을 하시면서 운영위원장, 예결특위 위원장, 부의장까지 하신 분입니다. 이렇게 잘 아시는 분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나온 약속이 전 구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코로나19로 너무 힘드셨을 텐데 우리 후보께서 재난지원금 지급을 약속하셨습니다. 재정상황을 잘 꿰뚫고 있는 후보가 아니면 이런 약속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 박동웅 후보님은 지난 2년간 간담회만 223, 현장 방문만 159번 하셨습니다. 이틀에 한 번은 주민과 만나 소통하고 대화하며 구로구 실상을 샅샅이 살핀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소통하는 사람이 구청장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학교며, 학원이며 하루에 수많은 곳을 다녀야 하는 학생들의 교통비 지원, 어르신들의 버스비 지원, 모두 발로 구로구를 직접 뛰어다니지 않으면 잘 챙길 수 없는 일들입니다.

 

여당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해서 구로구가 발전을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여당의 시장 후보이자 현직 시장인 오세훈 후보, 서울시장으로 있는 동안 구로구를 위해서 뭘 했습니까. 아무 것도 한 게 없습니다. 10년 전에 오세훈 후보가 시장하고 있을 때, 다들 기억하실 것입니다. 서울이 물바다가 됐고 구로구도 그 해 무려 2,300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후보가 구청장으로 당선되고 나서 2012년에 496가구로 줄었습니다. 2012년에는 95가구로 줄었고, 2013년부터는 침수된 가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작정 여당 후보라고 뽑아줬다가 구로구에 또 그런 일이 터지게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정말 유능한 사람! 일 잘하는 사람! 뽑아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구로구가 미래로 나아갈지 아니면 과거로 후퇴할지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박동웅 후보는 현장을 알고, 현안을 아는 후보입니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미래로 나아갈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구민 여러분, 제가 당을 정말 열심히 쇄신해 보겠습니다. 어제부터 유세를 다니면서 격려도 많이 받았지만 180석을 줬는데 민주당은 아무것도 안 하냐.” 라며 질책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철저히 반성하고 민주당을 바꾸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한 번만 더 믿고 뽑아주시면 뽑기 잘했다. 후회 안 하는 선택이었다.” 생각을 하실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할 수 있는 민주당을 뽑아주십시오!

 

새로운 미래정책도 빠짐없이 준비하겠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격차사회 해소, 차별금지, 공정한 경쟁, 연금개혁 등 우리 세대가 해결하길 원하는 그런 과제를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 국민이 원하는 정치, 시민의 내일의 희망이 되는 행정,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통해 해내겠습니다. 혁신하고 쇄신하고 반성을 거듭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우리 민주당은 누구보다 먼저 민주주의의 봄을 열어왔습니다. 민주당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국민에게 사랑받는 유능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검찰독재를 막아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로구민 여러분, 민주당이 만들 더 나은 지방정부를 구로구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더 힘껏 더 지지해 주십시오. 구로의 발전을 위해서 더 큰 힘을 보태주십시오. 여러분 구로하면 누구입니까. 박동웅!

 

여기 옆에 우리 박무영 후보님이 계십니다. 박무영 후보님께도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변정열 후보님께도 박수 한 번 보내주십시오. 이번 선거 정말 쉽지 않지만, 저부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우리 후보님들 정말 유능하고 일 잘하는 일꾼들입니다. 한 번만 믿고 꼭 투표해 주십시오. 새로운 모습, 일 잘하는 모습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삶이 좀 더 나아지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한 번만 더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동웅 후보, 정말 일 잘하는 그런 후보입니다. 여러분들께서 한 표의 힘으로 선택해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일해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앞으로 우리가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로부터 후퇴할지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너무 소중합니다. 부디 투표장에 나오셔서 기호 1번 박동웅 후보를 꼭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동웅 후보를 응원하러 오늘 구로구에 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선택해주시는 귀한 한 표 한 표가 너무 소중합니다. 꼭 투표를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열심히,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을 선택을 해주셔야 여러분의 앞으로 4년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61일의 선택,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수 있도록 민주당과 박동웅 후보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우리 박무영 후보가 정말 열심히, 우리 변정열 후보가 정말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삶, 우리 구로구민의 삶,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민주당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을 선택을 해주셔야 여러분께서 조금 더 나은 삶을 사실 수 있을 것이라 제가 감히 단언합니다. 민주당이 만들 더 나은 지방정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민주당에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윤석열 정부의 검찰독재를 막을 견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민주당을 선택해주시면, 민주당을 뽑아주시면 우리나라, 우리 구로구가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있도록 우리 민주당을 한 번만 믿고 뽑아주십시오. 많이 부족합니다. 저희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반성하고, 쇄신하고, 변화하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61일 투표장에 꼭 나와 주십시오. 61일 투표장에 나가서 기호 1번 민주당 꼭 뽑아주십시오.

 

 

 

 

202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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