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하다하다 토론회 약속까지 어긴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대전 유권자가 만만합니까?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하다하다 토론회 약속까지 어긴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대전 유권자가 만만합니까?
어제 대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2시에 예고됐던 토론회가 시작되고, 우리당 허태정 후보의 모두발언까지 이어졌으나 ‘10분 지각’을 예고했던 국민의힘 후보는 30분이 넘도록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대전시민과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이장우 후보의 오만과 무례, 무개념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유권자와의 약속을 우습게 여기면서, 각종 공약을 내놓고 지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우롱입니다.
이미 국민의힘이 함량 미달의 후보를 공천했을 때 예견되었던 일입니다. 이장우 후보자는 구청장 시절에는 무능으로, 국회의원 시절에는 막말과 탐욕으로 악명 높았던 사람입니다.
더구나 이장우 후보는 서울 마포에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고, 대전에서는 전세로 살며, 유권자를 우롱하는 행태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책임은 국민의힘에게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함량 미달 후보를 공천한 것을 사과하고, 이장우, 김은혜, 김태흠, 김진태 등 부실 후보 4인방에 대해 즉각 공천 철회해야 합니다.
2022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