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2년 5월 20일(금) 오후 1시 10분
□ 장소 : 대전 역전시장 입구
■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대전시민 여러분, 동구 구민 여러분, 박지현입니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우리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곳 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우리 대전 시민 분들이 민주당을 정말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대전이 참 좋아졌습니다.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래 과학의 중심지로 도약했습니다. 지방선거는 일 잘할, 시민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뽑는 선거입니다. 여기 일 잘하는 후보, 바로 황인호 후보가 제 옆에 있습니다.
대전 동구 토박이, 대전 동구에서 구의원 4번과 시의회 부의장에 이어 구청장 일까지 맡아본 우리 황인호 후보만큼 동구를 잘 아는 후보가 있습니까. 구청장까지 총 6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으신 분입니다. 주민들의 신망이 정말 높으신 분입니다. 24년간 정치를 하시면서 한 번도 한 눈 팔지 않고 오로지 대전 동구만을 위해서 헌신했던 황인호 후보, 구청장을 한 번 더 맡겨도 되겠죠!
황인호 후보는 4년간 대전 동구를 확 바꿨습니다. 대전 동구는 대전의 중심지였는데 서구와 유성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구도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소외된 동구를 완전히 되살린 후보 누구입니까. 바로 황인호 후보입니다. 대전역 원도심 일대를 혁신도시로 지정받았습니다. 대전역 복합 2구역 개발과 도심 융합특구도 지정받았습니다. 모두 여러분이 사랑하는 황인호 후보께서 여러분과 힘을 합쳐 만든 성과 아닙니까. 대전역 쪽방촌 일대에도 도시재생 뉴딜로 공영개발을 해서 희망주택 1,400세대를 공급했습니다. 드디어 수십 년간 지지부진하던 달동네 정비를 마치고 3만 세대 주택을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뚝심 있는 황인호 후보, 진심을 다해서 일하는 유능한 후보, 어려운 일을 뒤로 미루지 않고 해결하는 후보, 황인호 후보에게 다시 한 번 4년을 맡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삽을 뜬 원도심 일대 재개발, 가장 잘 아는 후보가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황인호 후보의 공약이 정말 알뜰합니다.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을 지급하고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을 늘리고 무상급식을 늘려서 우리 부모님들 한숨을 돌리게 할 분입니다. 전통시장 상권에 아케이드를 지어서 야시장을 활성화하고 노후 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해서 동구 상권을 다시 살리는 데 여기 황인호 후보 말고 또 누가 있겠습니까. 중단 없는 대전 동구 발전, 모두가 머물고 싶은 청춘 도시 동구를 위해 우리 황인호 후보를 힘차게 응원합시다.
존경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동구가 미래로 나아갈지 아니면 과거에 머무를지 선택을 하는 선거입니다. 허태정 시장 뽑고 황인호 구청장 뽑아놓으니, 대전 동구가 확 바뀌고 있습니다. 성공은 이어져야 하고, 위험은 피해야 합니다. 변화는 계속되어야 하고 뒷걸음질은 있을 수 없습니다. 동구에는 황인호, 대전에는 허태정 맞습니까.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지금 윤석열 정부는 눈도 하나 깜빡하지 않고 공약을 파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 공약은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후보 시절 30대 청년 장관을 여럿 임명하겠다고 하면서 ‘2030 세대 표 받으려고 하는 얘기 아니다’ 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윤석열 정부에 30세 청년이 어디 있습니까. 20대를 위한 정책은 어디로 갔습니까. 청년에게 정말 큰돈인 1억 종잣돈 만들어주는 정책을 한다고 해서 많은 청년들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그런데 운영 방식이 정말 엉망입니다. 소득이 기준선을 넘으면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정작 필요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안 되는 맹탕 정책입니다.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줘야 합니다.
당을 바꾸겠습니다. 우리 당 쇄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어제 처음으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민주당이 왜 철저히 반성하지 않느냐는 질책도 많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해서 철저히 반성하고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우리 황인호 후보와 함께 정말 열심히 민주당을 바꾸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뽑아주십시오. 우리 민주당은 누구보다 먼저 민주주의의 봄을 열어왔고, 언제나 개혁과 혁신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 전통을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민주당에 다시 한 번만 기회를 주십시오. 국민에게 사랑받는 유능한 정책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검찰 독재로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를 확실히 견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보다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을 현혹시키는 막말꾼이 아니라 시민에게 봉사하는 참 일꾼이 필요합니다. 강력한 실천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리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와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님이,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시․구의회 후보님들이 바로 참 일꾼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운명이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대전에서 부디 승리의 깃발을 올려주십시오. 대전을 전국 최고의 도시, 과학과 교통, 일자리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주십시오. 윤석열의 검찰 독재를 막아내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저 박지현도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우리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