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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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5-20 13:52:04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0() 오전 1130

장소 : 한남대학교 입구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대전시민 여러분, 대덕구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박지현입니다. 어제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어제 대구경북에서 첫 유세를 진행했는데 우리 민주당으로 지지가 몰리고 있고, 우리 민주당이 새로운 시대의 희망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여기 대전에서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 여러분들이 정말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대전이 참 좋아졌습니다.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래과학의 중심지로 대전이 도약했습니다. 민주당 대전 지역 의원님들과 시장님, 구청장님, 광역기초의원님들께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대전의료원도 설립했습니다.

 

몇 십년간 지지부진하던 구도심 역세권도 복합개발방식을 도입해서 완전히 재탄생시켰습니다. 옛 충남도청사를 활용하는 사업도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께서 주도했던 혁신도시 유치에도 성공했습니다. 우리 허태정 후보님, 누구보다 지역을 발전시킬 유능한 일꾼이십니다. 허태정 시장님에 동의하시면 여러분께서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여러분, 국민의힘은 강원도에는 광주 망언 전문가를 내보내고, 대전에는 막말에 종북색깔론 전문가 이장우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대전시민의 품격과 자존심을 우습게봐도 되는 것입니까.

 

이장후 후보는 19대 국회 때 수시로 동료 의원들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퍼부은 사람입니다. 심심하면 종북색깔론을 들고 오는, 시대에 뒤떨어진 색깔론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동구청장을 할 때는 민생은 돌보지 않고 호화 청사와 무리한 토목공사를 해서 구 재정을 파탄 내는 바람에 구민의 심판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업무추진비와 관련해서는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후보가 대전시의 품격을 지키고 대전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민생을 챙길 수 있겠습니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민생보다 호화 청사가 중요하고 허위 공문서를 만들어서 업무추진비를 마음대로 쓰는 후보,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퍼붓고, 평화를 거부하고 대결을 부추기는 후보는 절대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없습니다. 절대 대전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없습니다. 깨끗한 후보, 일 잘하는 후보, 청년들이 모여드는 대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자랑스러운 대전을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시리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대전의 여성 구청장, 대전의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 구청장, 우리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님께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님은 지난 4년 민선 7기 구정을 정말 훌륭하게 이끄셨습니다. ‘더 큰 대덕이라는 이름답게, 정말 많은 사업을 성공시키셨습니다.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 우리 한남대학교 학생 여러분, 이번에도 실력이 검증된 박정현 구청장 후보에게 대덕을 맡겨 주십시오. 더 큰 성과로 대덕을 바꾸고 여러분의 삶을 바꿀 것입니다.

 

나라엔 올바른 균형, 지역엔 진짜 일꾼이 필요합니다. 대덕구에 있는 계족산 황톳길과 대청댐을 잇는 시민공원을 만든다는 박정현 후보님의 공약이 정말 많은 분들께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026년에 이전하게 될 대덕구청사를 포함한 연축 스마트그린 혁신도시가 대덕의 새로운 중심지로 제대로 탄력 받을 수 있도록, 박정현 후보님이 중단 없는 대덕 발전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정현 후보께서 누구보다 좋은 정책공약을 정말 많이 준비했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을 만들기 위해 돌봄플랫폼을 만들고, 대덕에 교통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대전산업단지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다른 곳에 비해 우리 대덕구민들은 민주당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역 구청장 박정현 후보께서 일 잘하는 구청장, 자랑스러운 구청장으로 대덕구와 민주당의 위상을 높여주셨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지난 4년이 증명했듯, 앞으로의 4년도 정말 기대되는 박정현 후보에게 다시 한 번 더 큰 대덕을 만들기 위해 일 할 기회를 주십시오. 민주당의 승리, 박정현의 승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우리 민주당은 누구보다 먼저 민주주의를 열었고 언제나 개혁과 혁신을 이어갔습니다. 그 전통을 이어가겠습니다. 민주당에게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주십시오. 국민에게 사랑받는 유능한 정책정당을 만들겠습니다. 검찰독재로 폭주하는 윤석열 정부를 확실히 견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구민 여러분 지금보다 더 큰 발전 그리고 더 많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을 현혹시키는 막말꾼이 아니라 시민에게 봉사하는 참 일꾼이 필요합니다. 강력한 실천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리 박정현 후보님이 적격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운명이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있습니다. 대전에서 승리의 깃발을 올려주십시오. 대전을 한국 최고의 도시, 과학과 교통, 일자리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주십시오.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십시오. 저 박지현도 여러분도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유세를 시작한 이후 대학교 앞에서 첫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학생 분들께서 지나가고 계십니다. 청년이 중심이 되어야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청년이 정치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이 나라가 조금 더 혁신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 혁신에 청년들, 우리 한남대학교 학생 분들이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박정현 후보께서 이 대덕을, 한남대학교를 조금 더 낫게 만들어주실 것이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제가 보증하고, 우리 민주당이 보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박정현 후보 지지해주시겠습니까. 대전에서 꼭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252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