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 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2
  • 게시일 : 2022-05-19 17:58:55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 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19() 오후 5

장소 : 구미 인동네거리

 

박지현 상임선대위원장

 

경북도민 여러분, 구미시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만나 뵙게 돼서 정말 반갑습니다. 임미애 후보님, 장세용 후보님 민주당의 불모지 중의 불모지인 경북에서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경북도민 여러분, 구미시민 여러분, 지난해 말 기준으로 경상북도의 소득 수준은 전국 17개 시도 중에 15위로 꼴찌를 다투는 수준입니다. 정말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한결같이 수십 년 동안 국민의힘을 밀어줬는데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오냐오냐 한 자식이 잘됩니까, 잘못하면 엄하게 꾸짖었던 자식이 잘됩니까. 때로는 정신을 차리도록 따끔하게 혼내줘야 합니다. 그래서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 경북에서도 관행이 아니라 변화를’,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이철우가 아니라 임미애를선택해 주실 것을 저 박지현과 민주당이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우리 경북이 삽니다. 그래야 국민의힘이 정신을 차리고, 그래야 윤석열 대통령이 예산을 경북에 팍팍 지원하지 않겠습니까. 선거 때만 되면 국민의힘 후보들이 나와서 경북을 잘 살게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었습니까? 진짜 경북을 잘 살게 할 미래를 이철우 도지사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지난 4년 경북에 무슨 발전이 있었는지 어디 할 말이 있으면 이철우 도지사님 한 번 자신 있게 말해보십시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경북에는 없는 것이 많습니다. 오죽하면 있는 것을 세는 게 더 빠르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왜 경북에는 변변한 공공의료원이 없습니까. 왜 경북에는 흔한 공공산후조리원이 없습니까. 왜 경북에는 청년들이 몰려와서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없습니까. 왜 우리 경북 농촌 어르신들은 힘들게 일해도 허리를 펴지 못하십니까. 일을 잘하든 못하든 표를 주시니까 아무것도 안 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경북에 없는 것, 오직 실력으로 불모지 경북에서 3선의 기적을 만든 임미애가 모두 변화시킬 것입니다. 모두 가져다 놓을 것입니다. 공공의료원, 공공산후조리원, 청년 일자리, 농촌 노인복지 모두 해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임미애 후보가 만들 경북은 완전히 새로울 것입니다. 경북도청 신도시를 지금보다 훨씬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북부권 상생 지역을 만들고 친환경 이차전지 소재 산업을 육성할 것입니다. 지역민들의 소득을 올리고 기업 투자도 유치해서 재생에너지 국가산업단지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입니다.

 

경북의 새로운 시작, 바로 임미애 입니다. 임미애 후보가 하면 경북이 달라집니다. 직접 소를 키우고 농사지으면서 누구보다 도민의 아픔과 고통을 잘 하는 임미애 후보, 2000년대 초반부터 경북 농산물 유통 홈페이지를 운영할 만큼 온라인 시장을 잘 이해하는 후보, 이런 임미애 후보가 경북도지사로 적격 아니겠습니까.

 

4년 전, 우리 위대한 구미시민께서 민주당 장세용 후보를 당선시켜 주셨습니다. 장세용 후보 정말 열심히 하셨습니다. 구미에 LG BCM을 유치하고, SK실트론 대형 투자를 유치하고, 역대 가장 많은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고생하신 장세용 후보님께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4년 장세용 후보님의 업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구미가 더 크게 살아나도록 앞으로의 4년도 장세용 후보에게 구미를 맡겨주시길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구미시민 여러분, 경북을 바꾸고 도민의 생활을 바꿀 후보 바로 기호 1번 임미애 후보입니다. 구미시민에게 더 큰 성장을 안겨줄 인물, 구미시를 최고의 4차 산업 메카로 만들 후보, 바로 기호 1번 장세용 후보입니다. 여러분 우리 임미애, 장세용 두 후보는 경북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 후보입니다. 임미애, 장세용을 뽑아 경북에서 변화를, 경북에서 역사를 만들어 주십시오. 임미애와 장세용을 뽑아 지역주의를 허물고, 경북을 꼴찌에서 탈출시키고, 대한민국에 새 희망을 만들어 주십시오. 임미애와 장세용에게 큰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51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