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공천 배제 7대 기준을 어긴 부실 4인방의 공천을 철회하십시오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공천 배제 7대 기준을 어긴 부실 4인방의 공천을 철회하십시오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공정 김은혜, 막말 끝판왕 이장우·김태흠, 5.18 망언 김진태 등 부적격 4인방을 공천했습니다.
지난 2월, 국민의힘이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발표했던 공천배제 7대 부적격 기준을 모두 어긴, 반칙 공천입니다.
국민의힘이 발표한 부적격기준에는 저급한 언행이나 욕설로 지탄받는 경우, 자녀·친인척 입시·채용 비리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공천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공정을 외치던 김은혜 후보는 KT 재직 당시 부정채용에 가담했고, 이장우·김태흠 후보는 동료 의원과 사회적 약자를 폄하하는 막말을 일삼았습니다.
김진태 후보는 민주주의의 상징인 5.18 정신을 왜곡하는 공청회를 개최하는가 하면 세월호 참사, 고 백남기 농민, 촛불혁명 등에 대한 무수한 막말의 주범입니다.
국민의힘이 “당규상 부적격 기준에 더해 그간 정치권에서 문제가 됐던 부적절한 행태와 관련해 부적격 기준을 추가 적용하기로 했다”며 내세운 7대 배제기준은 공천과정에서 어디로 갔습니까?
국민의힘은 자격 없는 후보들을 공천하여 국민의 선거권을 제약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부실 4인방의 공천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그것이 부실 4인방을 거르지 않고 그대로 공천한 국민의힘이 공당으로서 책임지는 자세입니다.
2022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