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이준석 대표는 말장난으로 민영화 논란을 회피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5월 19일(목) 오후 3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이준석 대표는 말장난으로 민영화 논란을 회피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말 대잔치는 이준석 대표가 하고 있습니다.
인천을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민영화에 대한 의혹에 대해 “구호정치, 프레임 정치를 했던 연장선상”이라고 왜곡하고 나섰습니다.
민영화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면 민영화가 아닙니까? 30~40%의 지분을 민간에 매각하겠다는 것이 민영화가 아니면 무엇인지 묻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처럼 ‘공기업 선진화’라고 포장하면 논란을 회피할 수 있을 것으로 여긴다면 엄청난 오산입니다.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된 인천공항공사 민영화를 인천시민께서 모두 지켜보셨습니다.
인천시민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 논점을 흐려 민영화 논란에서 도망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이준석 대표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현혹하려고 하지말고 성상납 의혹에 대해서나 분명하게 밝히시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