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이 말하는 혁신공천은 불량후보 공천입니까?
김남국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이 말하는 혁신공천은 불량후보 공천입니까?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부산, 경북 등 우세지역에서 상습도박, 금품수수 등 범죄경력을 가진 자질부족, 함량미달 후보를 잇달아 공천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민의힘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는 부산시 도시경관과장 시절 8차례에 걸쳐 근무지를 이탈했고, 출장 중 강원랜드에 드나든 것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공직자가 2년여에 걸쳐 출장 중 근무지를 이탈하여 상습도박을 하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견책 징계까지 받은 것입니다.
김 후보는 “철없는 호기심”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엄격한 공직윤리를 외면한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공천혁신을 통해 출마자 역량을 높이겠다며 ‘기초자격 평가(PPAT)’까지 도입했지만 현실은 거꾸로 입니다.
국민의힘은 당헌당규에서 부적격기준으로 공천을 배제할 수 있도록 한 ‘파렴치범죄자’들까지 공천하는 등 스스로의 약속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이 말하는 혁신공천은 불량후보 공천입니까?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우세한 지역이라고 이런 불량후보를 공천하며 지역주민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2022년 5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