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준석 대표에게는 '민심'보다 '윤심'이 더 중요합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9
  • 게시일 : 2022-05-17 11:51:49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준석 대표에게는 '민심'보다 '윤심'이 더 중요합니까?

 

이준석 대표가 정호영, 한동훈 후보자 임명 여부에 추가낙마는 정권출범에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권 초반부터 밀리면 안 된다는 정략적 판단과 국민의 뜻을 거스르겠다는 오기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성비위비서관에 이어 불공정 아빠 찬스장관 후보자들까지 도덕적으로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적격, 불량 후보자들을 감싸는 행태는 적반무치(적반하장, 후안무치)입니다.

 

이것이 국민 앞에서 할 소리입니까? 대통령의 결정이라면 잘못됐어도 무조건 따르겠다는 이준석 대표의 모습에 기가 찹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던 이준석 대표가 청년들이 가장 분노하는 불공정을 감싸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자신들의 허물에는 관대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모습에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국정운영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존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마땅히 '윤심'보다 '민심'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이제라도 윤대통령의 눈치 대신 성난 민심을 직시하길 바랍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성 상납 의혹에 대해서나 입장을 밝히기 바랍니다.

 

202251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