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스승의날을 맞아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스승의날을 맞아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41회 스승의날을 맞아 모든 선생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고,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지난 2년 여간 학교, 교실에서의 가르침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 느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얼굴을 직접 마주해 지식과 지혜를 나누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을 비롯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응하고 대응하시느라 많은 애를 써주셨습니다. 또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도 온 힘을 쏟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고에 비해 선생님들이 교사란 직업에 대해 느끼는 자부심은 점점 떨어지고, 자괴감이 커져간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교권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고 있다는 인식이 절반 이상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교원에 대한 보도 및 SNS 등의 부정적 여론 등으로 교원을 존중하는 문화가 약화되는 등에 따라 ‘스승의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커져간다는 우려의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은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사명감 없이는 지속하기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생님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 서겠습니다. 교육현장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경청하고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부모의 재력에 따라 교육의 차이가 있다’는 잘못된 개념이 우리 사회에 생기지 않도록, 교육의 질에 대해서도 각별히 챙기겠습니다. 적어도 교육의 질의 차이로 인해 학생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스승의날을 맞아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