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동가숙서가식’하는 윤석열 당선자 덕분에 시민들의 불편과 불안만 커져갑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05
  • 게시일 : 2022-04-21 16:39:32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동가숙서가식하는 윤석열 당선자 덕분에 시민들의 불편과 불안만 커져갑니다

 

 

윤석열 당선자 측이 육군 참모총장공관을 임시 관저로 사용하려던 방안이 무산되며 외교부 장관 공관을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동시에 다른 대안도 동시에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취임 20일이 채 남지 않은 시점, 공관을 비롯한 집무실 세부 계획도 정하지 못한 당선자의 모습에 국민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자, 그리고 취임 이후에도 서초동 출퇴근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동가숙서가식하는 윤석열 당선자 덕분에 시민들의 불편이 커져 갑니다. 졸속 공약 추진의 예고된 참사입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대규모 열병식 조짐 등 한반도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도 5월 말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손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도 여전히 큰 우려점입니다.

 

이렇듯 윤석열 대통령의 동가숙서가식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시민들의 불편은 국민들의 불안으로 증폭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위치하는 곳은 그 어디가 됐든 대한민국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합니다.

 

윤석열 당선자는 왜 하루도 청와대에 머물려고 하지 않는지, 국민들은 아직도 알지 못합니다. 윤석열 당선자는 더 이상 기존 부처 공관을 물색하며 현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곤란하게 만들지 말고, 하루빨리 관저를 자리 잡아 국민 불안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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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