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뜬금없는 강성노조 비난 발언의 이유가 드러났습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7일(월) 오전 10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의 뜬금없는 강성노조 비난 발언의 이유가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의 뿌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니, 진실 보도가 두려웠던 것입니다.
어제 윤석열 후보가 의정부 유세에서 왜 갑자기 강성노조를 거론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는지 그 전모도 드러났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의 뿌리였다는 결정적 증거를 가진 사람이 다름 아닌 '언론노조' 관계자였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왜 하필 뜬금없이 "첨병 중의 첨병이 언론노조"라며 몰아세웠는지, 그 이유가 분명해진 것입니다.
어젯밤 보도에 따르면 신모 전 언론노조위원장은 대장동 의혹의 실체적 진실을 위해 김만배와의 통화녹음파일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음파일에는 ‘윤석열 후보가 박영수로부터 소개받은 조우형을 봐주고 사건을 없앴다’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진실이 드러날까 두려웠던 것입니다.
이런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안위를 맡길 순 없습니다.
2022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