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처가 비리에 스폰서 검사, 병역기피 의혹까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사퇴해야 할 사람은 윤석열 후보입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4일(금) 오후 3시 4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처가 비리에 스폰서 검사, 병역기피 의혹까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사퇴해야 할 사람은 윤석열 후보입니다
국민의힘이 두렵긴 두려운가 봅니다.
윤석열 후보의 시력 조작 병역기피 의혹이 제기되자, 국민의힘은 난데없이 우리 후보의 사퇴 운운하며 성을 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죄를 저지른 범인이 신고한 사람을 겁박하는 꼴입니다.
윤 후보 처가가 저지른 불법은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각종 인허가 특혜와 동업자들을 속이는 사기행각, 요양병원 불법 개설 등 온갖 부정과 불법을 자행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배우자 김건희 씨는 개미투자자들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주가조작' 중범죄를 지은 의혹의 당사자입니다. 돋보이려 했다는 '허위이력'에 이를 막기 위한 거짓말까지, 국민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윤 후보 본인은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사건, 삼부토건일가 사건 등 ‘스폰서 검사’의 진면모가 연일 증거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주장하는 공정은 '빌 공(空)자' 공정, 즉 가짜 정의였던 것입니다.
이제 부인할 수 없는 '시력 조작 병역기피' 의혹까지 드러났습니다.
진실 앞에 부끄러워해야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국민 앞에 이실직고하고 지금이라도 사퇴해야 하는 자는 바로 '윤석열 후보'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경거망동하지 말기 바랍니다.
2022년 3월 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