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이면 합의, 야합의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78
  • 게시일 : 2022-03-04 10:52:08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4() 오전 104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이면 합의, 야합의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윤석열, 안철수 두 후보의 이면 합의는 한 마디로 국민을 우롱한 것입니다.

 

단일화라는 말로 포장하려 하지만 두 사람의 거래는 공정과 상식을 파괴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우롱한 오만과 배신의 정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면 합의가 없었다는 말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소리입니다. 이번 야합 과정은 밀실에서 이뤄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치연대, 정책연대를 위한 그 어떤 노력과 절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민주적 절차도, 명분도 없는 야합의 이면에는 결국 추악한 뒷거래 의혹만 난무합니다.

 

언론도 입각설’ ‘총리설등 자리 나눠 먹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안 후보 스스로도 “10년 간 여러 입법 활동을 했지만 행정 업무는 하지 못했다며 이면합의를 암시했습니다. 당권 보장설도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인지 이준석 대표는 공동 대표설을 일축합니다.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서로 자신들의 떡을 챙기려는 꼴불견입니다.

 

선거는 주권자가 권력을 위임하는 신성한 행위입니다. 명분 없는 야합은 결국 국민의 주권 행사를 방해하고 침탈하는 도둑질입니다. 주권자의 뜻은 아랑곳없이 자기들끼리 떡고물부터 챙기려는 오만한 행태입니다.

 

윤석열, 안철수 후보는 한밤중 이면거래의 실체가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기 바랍니다.

 

 

 

2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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