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3일(목) 오후 3시 4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특검으로 화천대유 비리의 전모를 밝히자는 이재명 후보의 제안을 거듭 거부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오늘 자신의 유세장에서 “범죄 행각이 드러나고 도망갈 데가 없으니 갑자기 특검을 얘기한다”는 억지 주장을 펼쳤습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의 제안을 거부하더니, 이제 특검받기 싫다는 속내를 대놓고 드러냅니다.
범죄 행각이 드러난 쪽은 다름 아닌 윤석열 후보이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커피 한잔에 대출 비리를 덮어주고, 김만배가 누나를 앞세워 윤 후보 부친의 집을 사준 증거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화천대유 비리의 실체가 ‘윤석열 게이트’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진실을 밝히자는 제안에 대답도 못하고, 속이 뻔한 생떼를 부리는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최소한의 양심과 양식을 갖춘 사람이면 억지 궤변을 늘어놓기 전에 특검 제안에 대한 대답을 분명하게 하십시오.
화천대유 비리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모든 것을 밝히는 특검을 실시해야 합니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2022년 3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