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김건희씨 주가조작은 해명까지 거짓말,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것입니까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1일(화) 오전 10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김건희씨 주가조작은 해명까지 거짓말,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것입니까
김건희씨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하여, 해명까지 모두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김건희씨의 통정매매 혐의가 드러나자 이를 부인한 바 있습니다.
거래 106건 중 단 한 건만을 문제 삼아 통정매매 사실 전체를 부정한 것입니다. 반박 근거는 'HTS(홈트레이딩 시스템)'가 아닌 '영업 단말기'로는 통정매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보도된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영업 단말기를 통한 통정매매도 가능하다고 확인되었습니다.
또 "유독 김건희씨 계좌만 영업 단말기를 통한 거래였다"는 해명도 사실과 다릅니다. 공소장을 분석한 언론은 김건희씨의 통정매매 106건 중 36건이 HTS를 활용한 거래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증거들이 줄줄이 터져 나오니 국민의힘도 힘에 부치는 모양입니다. 오죽하면 검찰의 공소장까지 오류가 있다고 물고 늘어졌겠습니까?
거짓말을 덮으려니 또 다른 거짓말이 필요한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어디까지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지 이제는 말을 보태기도 입이 아픕니다.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씨가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국민께 사죄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2년 3월 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