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역사를 담은 경주에서 미래를 연다' 경주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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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2-28 16:25:41

이재명 대통령 후보, '역사를 담은 경주에서 미래를 연다' 경주 유세

 

 

일시 : 2022228() 오후 1

장소 : 경주 황리단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전거리를 유지해주시면 저도 마스크 벗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올라오지 마십시오. 여기 경주 맞습니까. 경주에 인연이 많습니다. 제가 경주 이가 아닙니까. 경주의 신라 5부족이 모여서 경주를 중심으로 신라라는 국가를 만들었는데, 이알평 선조께서는 광명이세, 이런 좋은 말만 듣고 부족연합에 참여는 했는데 벼슬은 크게 못한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경주 이씨는 경주 김씨나 박씨에 비해서 역사에 별로 이름을 못 남겼던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는 괜찮았지만 신라 때는 존재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경주 이가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는 사실 절반 이상이 외지에서 온 분들일 것입니다. 경주시민이 아닌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경주가 발전하고 있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기차를 타보고 처음 안동을 벗어나서 왔던 곳이 바로 경주였습니다. 지금 보문단지가 생겨서 바뀌었을 텐데, 그때는 허름한 여인숙에서 한방에 12명씩 자며 수학여행을 왔는데 그때 기억이 좋게 남아있습니다. 여관 마당에 석류나무가 있었는데 석류가 달린 것을 보고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지?’ 싶어서 몰래 하나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여름에 1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어봤습니다. ‘여름에도 얼음이 있구나알게 됐습니다. 그때 오뎅, 덴뿌라라는 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맛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경주에 오니 무덤이 우리 동네에 있는 산만큼 커서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일상이 돼서 귀하게 여기지 않을지 몰라도, 정말 귀한 문화유산입니다. 경주하면 참 푸근하고 좋습니다. 여기도 아마 고도 제한 때문에 전통가옥을 유지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일부는 건물을 크게 짓고 싶은데 그러면 전체가 망가지니까 협조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좋은 사례 같습니다. 전국에서 관광객도 많이 오고, 경주가 여러 가지 어렵기는 하지만 관광 산업도 다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해외 관광객도 많이 오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도 빨리 극복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 코로나 대응 방식을 유연하고 스마트하게 바꿔야 합니다. 이전같은 방식으로 원천 봉쇄하는 것은 안 됩니다. 막지도 못합니다. 이제는 보로는 막을 수 없는 홍수가 생긴 것입니다. 대신에 좋은 점은 위험성, 치명률이 독감보다 약간 높은 정도로 낮아진 것입니다. 오늘 방역 패스를 폐지한다고 방침을 정해서 정부가 발표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현장을 모르고 탁상에 앉아서 정책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코로나가 진화했습니다. 옛날에는 느리고 무섭고 치명률이 높았다면, 요즘은 엄청 빠르고 작아지고 치명률은 낮아졌기 때문에 대응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제가 310일이 되면 유연하고 스마트한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했는데 그중에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다시 거리두기를 검토한다고 발표했던데, 제가 요청했던 것처럼 310일 여러분께서 기회를 주시면 24시까지 영업하는 것 등은 막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이 사실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수백, 수천 명이 모여 있는데 문제없지 않습니까. 지하철에서 마스크 쓰고 수백 명이 조그마한 칸에서 왔다 갔다 해도 문제없지 않습니까. 극장에 가서 마스크 잘 쓰고 가만히 앉아서 영화 보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런 것을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바꾸자고 했는데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안 되더라도 며칠 후에 이재명이 당선돼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코로나 초기에 누가 방역을 잘했습니까. 코로나 초기에 경제 방역은 누가 잘했습니까. 앞으로 코로나 방역을 확실하게 잘할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제가 당선되면, 여러분이 기회를 주시면 인수위원회는 코로나 대응 컨트롤타워입니다. 그리고 당선자인 이재명은 위기 극복의 총사령관입니다. 여름이 가기 전에, 100일 안에 민생 회복 100일 프로그램으로 일상 회복, 경제회복을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지요. 화백이라는 제도입니다. 만장일치를 조건으로 정치적 결정을 하는 출발지가 경주입니다. 경주에 선대들을 모시고 있는 그곳, 알평 선생의 유적지에 화백회의를 했다고 하는 장소가 있기도 합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그것은 정말 위대한 제도입니다. 통합의 정치를 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정말 문제 있습니다. 거대양당 독점체제입니다. 경주와 경북은 대부분 사실 특정 정당하면 무조건, 호남 가도 특정 정당이면 무조건입니다. 수도권 가면 둘 중의 하나가 무조건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기초의원을 뽑는 데 두 명씩 뽑습니다. 법에는 분명 3~5명 뽑도록 되어있는데, 예외 조항으로 ‘4명이 넘는 경우에는 2명으로 쪼갤 수 있다는 조례로 쪼개놓습니다. 그래서 가 또는 나번, 1번 또는 2번 두 명이 됩니다. 그래서 기초의원을 시민들이 뽑는 것이 아니라 당에서 뽑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런 기초의원들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습니까. 물론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지만, 당에 더 충성하겠습니다.

 

중앙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정치도 둘 중 하나이니까, 이쪽이 못하면 나에게 기회가 오니 잘할 필요가 없습니다. 못하게 하는 것이 훨씬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 발목을 잡습니다. 재난지원금을 지원하자고 하면 무조건 막습니다. 앞으로는 하자고 하고 뒤로는 못하게 막습니다. 300만 원 지원하는 것도 못 하게 막지 않았습니까. 어쩔 수 없이 통과시켜놓고는 매표행위라고 비난하다가 안 되겠다 싶으니 내가 1천만 원 지원하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정치를 하면 안 되겠지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합니다. 동의하시면 박수 한 번 주십시오.

 

이것이 통합의 정치입니다. 구조적으로 제3의 선택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둘이서 잘하기 경쟁을 할 것 아닙니까. 둘 중의 하나 밖에 못하니 차악 밖에 선택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덜 나쁘면 됩니다. 상대를 더 나쁘게 만들면 됩니다. 실패를 유인하는 정치입니다. “이것을 안 하자. 하지 말자. 통합의 정치를 하자. 3의 선택이 가능한 진짜 정치교체를 하자.”는 것이 이재명의 주장이고 안철수의 꿈이고 심상정의 희망 사항입니다. 이제 드디어 더불어민주당이 그 약속을 당론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국민도 통합돼야 하고, 증오와 분열이 아닌 화합된 하나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미래를 향해 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국민통합입니다. 이 국민통합이 가능하게 하려면 좋은 인재, 좋은 정책을 좌우 가리지 않고 다 써야 합니다. 박정희 정책이면 어떻고 김대중 정책이면 어떻습니까. 국민을 기준으로 좋은 것이면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파란색이든 빨간색이든 노란색이든 회색이든 무슨 상관있습니까. 능력이 있으면 적재적소에 써서 성과를 내고 정치세력들이 국가를 위해서 경쟁해서 잘하게 하고, 나중에 평가받으면 결국 국가가 더 나아지고 국민의 삶이 나아지면 대통령이 칭찬받겠지요. “용기 있고 과감하게 좋은 사람 쓰자. 진영 가리지 말자. 통합의 정치를 하자.” 이재명이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통합의 정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정치교체입니다. 더 나쁜 정권교체를 해서 우리의 삶이 나빠지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더 좋은 정치교체의 길로 가서 우리의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39일은 누군가에게 권력을 주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310일 이후의 우리의 삶과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동의하십니까? 통합의 길로 갑시다. 우리가 선거라는 경쟁의 장에서는 서로 경쟁하고 밀어내지만, 선거가 끝나면 대통령은 특정 정파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우리 모두의 대통령이 아닙니까? 저는 경기도, 성남시에서 일할 때 편 가르지 않았습니다. 도민, 시민에게 좋은 정책, 일 잘하는 사람이면 다 썼습니다. 상대방이 쓰던 사람이면 어떻습니까? 똑같은 조건에서도, 똑같이 세금 걷으면서도, 똑같은 공무원 가지고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냈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지휘자, 책임자의 역량 아니겠습니까. 꼭 통합의 정치를 해야 하는데, 이 통합의 출발점이 바로 경주 화백제도였습니다.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여러분, 국가의 최고 책임자도 그렇고 기업의 최고책임자, 집안의 어른도 그렇고 최종 책임자의 역량과 지혜, 용기와 추진력은 중요합니다.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제가 경험하건데 공무원들 중 일부는 잘못된 사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똑똑하고 충성스럽고 열심히 일합니다. 만약에 모두가 그러면 나라가 이렇게 살아날 수 있었겠습니까. 결국 문제는 지휘하는 사람입니다. 지휘하는 사람이 일단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지휘하는 사람이 모르면 잘 아는 사람을 골라 쓰면 된다고 하는데, 골라 쓰려고 해도 골라 쓸 머리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보다는 스스로 판단하고 길을 제시하고 지휘할 역량이 있으면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성남시 전직 시장들은 저 빼고 다 감옥에 갔습니다. 한 명도 예외 없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공무원 가지고 똑같은 공무원 지휘하면서 신상필벌 분명하게 하고, 권한을 주고 목표를 정확하게 제시해주고 책임은 내가 져주면 일을 열심히 하고 성과 나서 결국은 제가 시민, 도민들에게 칭찬받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공동체의 엄청난 권한을 저에게 맡겨주시면, 지금과는 다른 내일이 기대되는 나라, 기회가 넘치는 성장하는 나라, 안보 걱정하지 않는 평화의 나라를 확실하게 만들어 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경제는 중요합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정치가 안정되어야 합니다. 정치가 정쟁하느라 정치 보복하고 싸우면 절대 안 됩니다. 짧은 4, 5년 시간에 엄청난 많은 일들이 쌓여 있는데 남의 과거를 파서 과거로 돌아가는 정치 보복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정치 보복이라고 하니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죄지은 것을 봐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죄를 있나, 없나 뒤지고 탈탈 털고 요만한 것을 이만하게 만들어서 공격하고 정치적으로 압박하는 것을 정치 보복이라고 합니다. 있는 죄, 지은 것을 처벌하는 것을 누가 정치 보복이라고 합니까. 문제는 없는 것을 만든다고 하니 문제입니다. 이재명은 그 피해자이기도 하고, 우리가 겪었던 노무현 대통령의 억울함이 다시는 이 나라에 생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절대로 정치 보복 없는 나라를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정치 보복을 안 할 뿐만 아니라, 역량 있는 인재면 우리의 미래와 국가발전에 동의하면 국가 경영도 함께합시다. 미래로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치가 안정돼야 경제가 삽니다. 정치 불안은 경제한테 독약입니다. 브라질 보셨지 않습니까. 룰라가 8대 강국으로 만들었는데 어느 날 정치검찰들, 정치 부패 사법 세력이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니 경제가 다시 되돌아가 버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받습니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한반도의 운명입니다. 반도 국가의 운명 중에서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이 충돌하는 것도 어려운데,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충돌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반도 국가의 운명은 둘로 갈라집니다. 첫째, 국력이 약하고 지도자가 무능하거나 무책임하면 갈가리 찢기거나 쇠락합니다. 반대의 길이 있습니다. 국력이 강하고 지도자가 역량 있으면 양 세력을 활용해서 우리가 융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 군사력 6위고, 경제력은 10위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국민이 있습니다. 여기에 훌륭한 지도자만 있으면 10대 경제 대국에서 5대 경제 강국 가는 것이 불가능하겠습니까? 국민소득 5만 불, 어려운 일 아닙니다. 주가지수 5,000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약이 있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지정학적 위기, 한반도 분단 위기가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이겨내는 길은 첫째, 군사적 갈등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평화로 가야 합니다. 전쟁에서 이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데, 전쟁에서 이기면 다 파괴되고 죽은 다음에 우리가 이긴들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실력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군사력을 강화하고 국방력을 개선하고 국력, 즉 문화 콘텐츠 파워를 포함한 종합국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민의 단합된 힘, 역량 있는 리더가 있으면 한반도가 안정될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을 누가 만들겠습니까?

 

저는 거기서 만족 못하겠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상황이 아니라,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쟁의 위기는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군사 갈등도 촉발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기 요인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도자가 할 일입니다. 큰소리 뻥뻥 치는 것은 누가 못하겠습니까. 안방 장비라고 합니다. 밖에선 잘 못 하면서 안에서는 엄마에게 큰소리 빵빵 치고 험한 행동하는 것입니다. 폭력적 언행은 선린우호 외교에 도움이 안 됩니다. 강력한 국방력과 무력을 가지더라도 조용히 실력을 쌓아놓고 겉으로는 온화하게 대화하고 잘 살자. 아니면 알지?’ 이래야지, 막 찌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제가 안보 안심 대통령으로 평화적인 한반도, 경제적으로 디스카운트 없는 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정치안정과 평화 체제 구축을 통해서 국민의 삶이 더 개선될 수 있도록 경제를 확실히 회복하고 확실히 성장시키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세상일은 다 그런 것 아닙니까.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한설이 지나면 꽃이 핍니다. 곧 봄이 옵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봄이 오면 좋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에도 따뜻한 봄날이 다시 시작되면 좋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겨울로 돌아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310일에 따뜻한 봄날을 만들,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 이재명을 지지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부탁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39일의 선택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운명, 여러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투표를 누구를 위해서 합니까. 나를 위해! 경제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이재명! 39일에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은 여러분의 삶입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이 아닙니다. 34일과 5일에 사전투표 하지요. 어떤 마음으로 하시겠습니까? 이재명을 위해서 하지 마십시오. 이재명에게 힘을 내라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힘을 내십시오. 바로 여러분의 삶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34, 5일에 투표하시고, 투표하실 때도 여러분의 운명이 어떻게 더 나아질 것인지 잘 골라서 투표하십시오. 사전투표 열심히 해주시고 주변에도 많이 권장해주십시오. 이 투표는 이재명과 윤석열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미래, 대한민국의 운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십시오. 여러분 사랑합니다.

 

경주에 우리 외가 식구들이 많이 사시는데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영양의 청계면 출신이신데, 산 너머 안동으로 이사를 오신 것입니다. 외가가 대구, 포항, 경주에 많이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드시 이겨서 새로운 나라 만들겠습니다.

 

 

20222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