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코로나 가짜뉴스 끝판왕 윤석열 후보는 국민 불안 조장을 당장 멈추라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8일(월) 오후 3시 4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코로나 가짜뉴스 끝판왕 윤석열 후보는 국민 불안 조장을 당장 멈추라
방역 불안을 대놓고 조장하던 윤석열 후보가 오늘 “선거날 코로나19 확진자가 수십만명 나온다고 발표해서 여러분의 당일날 투표를 못 하게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일일 확진자수가 선거를 겨냥해 조작되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는 정부 방역 정책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자, 정부가 방역을 선거에 이용하고 있다는 윤석열 후보만의 뇌피셜입니다. 또한 윤 후보의 무책임한 선동이자, 방역 정책 무지가 낳은 참사입니다. 방역까지 선거에 악용하는 윤석열 후보의 저급함이 낳은 망발입니다.
오미크론으로 인해 연일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이때, 거짓말로 방역 불안을 부추기는 윤석열 후보의 무책임함이 황당합니다. ‘쪼개기 식사’, ‘노마스크 행보’, ‘QR 미인증 과태료’ 등 열거하기도 어려울 만큼 방역 수칙을 밥 먹듯 위반한 윤석열 후보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윤 후보는 “백신을 세계에서 100번째 넘겨서 구했다”고 주장하지만, 역시나 거짓말입니다. 2020년 10월 이후 정부의 적극적 선구매 협상으로 충분한 백신을 확보했습니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인구 대비 2차 접종률이 3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86.4%를 기록했습니다. 3차 접종률도 61.1%를 기록하며, 미국 27.9%, 프랑스 52.2%, 영국과 독일 55.8%, 일본 14.4%보다 높습니다.
윤 후보는 통계를 왜곡해, 불안을 조장하며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 생산, 유포에만 매진합니다.
대한민국 방역의 성과는 국민 모두가 희생하고 연대하고 협력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의료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희생 등 수많은 국민이 방역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리기 위해 이 모두를 부정하고 왜곡하다니,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흠집내기와 네거티브 선수라해도, 방역정책까지 정쟁에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국민 방역 불안 조장하는 윤석열 후보는 즉각 국민께 사죄해야 합니다.
2022년 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