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영등포구 유세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영등포구 유세
□ 일시 : 2022년 2월 24일(목) 오전 7시 50분
□ 장소 : 영등포구청 사거리
■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반습니다. 여러분 마스크를 벗고 하겠습니다. 마스크 벗고 2미터 준수합시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영등포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송영길입니다. 반갑습니다. 3년째 계속되는 코로나 때문에 얼마나 힘드십니까. 자가격리도 늘어나고 저도 주변에 비서실장이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격리 중인데 코로나가 10만 명을 넘어가고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에 대한 대책을 조정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족하지만 국회에서 17조 정도의 추경 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원래 320만 소상공인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기로 한 것을 12만 명을 늘려서 332만 명에게 300만 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재래시장을 돌아봤더니 벌써 300만 원 받았다고 고맙다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300만 원 받으신 분? 바로 통장 들어오셨습니까? 우리나라는 정말 LTE급으로 복지 전달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택시 150만 원, 전세버스 기사 150만 원, 문화예술인, 특수고용직 노동자, 방과후 강사들 등 약 130만 명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는 약 130조에 달하는 우리 소상공인의 부채를 만기 연장해 주는 작업을 할 것입니다.
지금 보건소에 너무 많이 밀리고 있어서, 자가 진단 키트를 받고 항체 검사를 하면 PCR 검사받지 않더라도 바로 인정해서 치료받게 하는 것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PCR 검사받느라고 줄 서서 너무 춥고 시간이 걸립니다. 저도 코로나 걸렸다가 나았습니다. 제가 자가 진단 키트 해보니까 딱 유증상이 나옵니다. 몸이 으슬으슬하고 목이 아픈 것 보니까 100% 걸렸다 확신이 듭니다. 그럴 경우는 굳이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증상이 없는데, 자가 진단 키트에 유증상자로 나오는 경우에 한해서, 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것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1시간, 2시간씩 추운 날 보건소 앞에서 PCR 검사받으려고 줄 서는 일들을 빨리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영등포구민 여러분, 코로나19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이 위드코로나로 가기 위한 독감 수준으로 생존하기 위해 약화됐는 데 코로나와 같이 살 수밖에 없는 시대로 가려 하는 일종의 중간 단계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안에 이 코로나를 정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K바이오의 토종 백신 개발이 3상이 잘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재명 정부가 탄생하면 SK바이오가 토종 백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천시장 시절에 유치한 송도 경제 자유구역의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지금 새롭게 백신 개발의 축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토종 백신이 올해 안에는 반드시 상반기에 개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알약처럼 먹을 수 있는 치료제 개발도 계속 서두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켜 주시면 민주당 172석이 뒷받침해서 토종 백신과 토종 치료제가 빨리 개발되어서 코로나를 감기처럼 통제할 수 있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희가 가장 죄송하게 생각하는 것은 부동산 문제였습니다. 부동산 문제에 대한 해법을 이재명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저는 인천시장 때부터 8년 동안 준비했던 ‘누구나집’ 프로젝트를 이재명 후보의 기본 주택과 결합해서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312만 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에는 특별히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구룡마을을 개발해서 1만 2천호를 제공할 것입니다. 국정원 주변 내곡동 땅 65만 호를 개발해서 5만 호의 주택을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용산을 개발해서 일부를 주택으로 공급할 것입니다. 영등포의 재건축은 어떻게 할 것이냐, 용적률이 현재 서울이 한 250%에서 80% 정도 됩니다. 이것을 500%로 올릴 생각입니다. 김정태 운영위원장께서 제가 발표했던 용적률 500% 정책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지지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500%면 어떻게 하느냐. 만약 현재 용적률 200% 아파트를 재건축에서 500%로 늘리면, 1.5배의 분양 주택이 늘어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주택 조합원 입장에서는 용적률이 500% 넘어가면 사업성이 높아지고 이익이 올라갑니다. 집주인도 좋습니다. 두 번째, 그러면 1.5배가 늘어난 분양주택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세입자한테 우선 분양권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서울에서 재개발, 재건축할 때 세입자들은 다 쫓겨가야 했습니다. 이것이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것 아닙니까. 용산 사태가 왜 발생했습니까. 집주인들에게는 재개발돼서 자산 가치가 올라가지만, 세입자들은 쫓겨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상가 세입자 같은 경우는 자신이 투입한 권리금을 받을 수가 없기에 3개월 영업 보상만 하고 쫓아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이 지금 세입자 비율이 50%가 넘습니다. 제가 은마 아파트도 가보니까 50%가 넘습니다. 이런 세입자들한테 우선 입주권을 주겠다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나머지 돈은 일반 청약 주택에 따라 보장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보장을 받더라도 돈이 없으면 못 할 것 아니냐,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여기 와주신 우리 청년들 집 없는 사람들 손들어 주십시오. 다 집 없으시죠. 이재명 정부 5년 안에 여러분이 집을 가질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이것은 진짜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무얼로 주겠다는 것이냐. 아까 말씀한 대로 50%를 세입자 우선으로 하면 반이 남습니다. 이것을 우리 청년들에게 집값의 10%만 있으면 살게 하겠습니다. 집값 분양을 서울 주변에 지금 평당 한 8천만 원이 부담된다고 하는데 이것을 전부 평당 4천만 원 대로 줍니다. 반값으로 주고 집값의 10%만 있으면 3% 이하의 이자율로 싸게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10년 뒤에 확정 분양가, 평당 4천만 원대에 분양해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세 8천만 원짜리 아파트인데 4천만 원에 분양받아서 10년 뒤에 집값이 오르더라도 4천만 원으로 분양해 준다고 하면 LTV 90%가 필요 없습니다. LTV 50%라도 충분히 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해되시죠.
지금 집값이 5억인데 LTV 50%이면 2억 5천만 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5억 원 살 돈이 없으니까 LTV 90% 올려달라고 청년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집값이 10억으로 올라 버리면 LTV 50%로 5억을 빌릴 수 있으니까, 그냥 5억짜리 집 그대로 확정 분양가로 분양해 준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해되십니까. 이렇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또 하나, 지금 제가 인천시장 때 인천 미단시티 198세대가 현재 세대 분리형 아파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대 분리형은 뭐냐. 제가 나이가 63년생 토끼띠입니다. 이재명 후보하고 동갑입니다. 저는 지금 24평 전세 아파트 살고 있습니다만, 보통 제 나이 또래인 50대 중후반 나이면 한 34평짜리 아파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이 3개입니다. 그런데 애들이 다 나가버려서 아이들이 결혼하고 방이 비어 있습니다. 50대 중후반은 이 방을 임대해주고 싶어도 거실을 같이 쓸 수가 없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어서 임대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했느냐. 아파트 정문을 2개를 만들고, 2개를 만들어서 현관문을 2개 만들어서 문간방을 만들어서 별도의 조그마한 샤워실, 화장실에 집어넣어서 원룸 오피스텔처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인천 미단시티 333세대가 우리나라 최초의 세대 분리형 아파트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재명의 아파트 공약, 용적률 500% 만들고 그중의 30%를 세대 분리형으로 건설하려고 합니다. 거기는 1인 가구 청년들이 소비합니다.
제 딸이 홍익대학교를 다녔는데 홍대 앞에 제가 오피스텔을 얻어줬습니다. 가보니까 1천만 원에 70만 원 달라고 그럽니다. 보증금 1천만 원에 70만 원인데 오피스텔에 들어보니까 창문이 없는 데도 있고 창문이 있으면 더 비싸고, 오피스텔이 불안합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왔다 갔다 합니다. 더구나 딸이니까 화재 걱정도 되지, 이상한 사람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들이 오피스텔보다는 세대 분리형 아파트에 임대되면 훨씬 가정적인 분위기에 보안도 좋고 외부인 통제도 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부모들도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그래서 송도에 1천만 원에 45만 원으로 주변보다 한 70만 원 정도 더 싸게 주는, 12평 정도의 단독 원룸 아파트 식의 세대분리형으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집주인은 임대료 받아서 좋고 놀고 있는 거기 사는 청년들, 단독 가구들은 훨씬 가정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룡마을이 강남구 개포의 노른자 땅 인데, 지금까지 개발 안 된 이유가 뭐냐. 특혜 시비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장동 사건도 그것 아닙니까. 이 특혜를 누가 왜 가져갔느냐, 덜 가져갔냐고 싸웠는데 이러한 시비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재명 후보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개발 이익을 토큰으로 발행해서 전 국민에게 공유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토큰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 후보가 말하는 토큰은 STO, 그러니까 주식형 토큰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 서울시민에게 토큰을 STO를 발행해서 개발 이익을 국민에게 골고루 나눠준다고 한다면 강남 개발한다고 배 아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강남을 개발해라, 그리고 토큰을 통해 전 시민이 공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제가 500%로 용적률을 올린다고 하니까 일부 시민단체가 도시 교통 인프라 등 여러 가지 논란이 될 것입니다. 최용식, 김병태 서울시의원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시의회에서 혹시라도 오세훈 시장이 반대하거나 반론이 나오면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여러분 UAM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UAM이 영어로 ‘Urban Air Mobility’, 공중을 나는 택시를 말합니다. 앞으로 이 택시가 영화에서 본 것처럼 2028년부터 시행이 됩니다. 서울이 2021년부터 나는 택시가 고도 200m 이하로 나는 택시가 현실화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용적률 500% 고층 아파트를 지을 때 앞으로 고층에다가 옥상부터 UAM이 이착륙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 것입니다. 지금 현대자동차가 한전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거기가 현대자동차 본부가 들어서는데 거기가 UAM 부지가 만들어집니다. 김포공항은 앞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시간의 문제입니다. 양천구, 영등포, 목동, 고도 제한이 걸린 데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김포공항이 교외에 있었지만 지금 도시화되고 있기에 김포공항의 기능을 일부는 인천공항으로 이전시키고 일부는 수원 남부로 보내고 강남 쪽은 청주국제공항으로 GTX-A 노선을 파주 운정에서 동탄까지 가는 것을 청주로 연결해서 청주국제공항을 만들면 강남에서 1시간 이내에 청주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되느냐 ‘Private Air Vehicle’, 개인용 비행기, 나는 자동차 시대가 앞으로 10년 이내에 현실화하고 서울이 가장 먼저 현실화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3차원의 교통수단을 준비해 가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려면 이재명 정도의 머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이재명 머리가 좋습니다.
RE100을 몰라야 쓰겠습니까. RE100, 모를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그렇습니다. RE100 다 알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RE100을 왜 알아야 하느냐, 대통령 후보니까. 대통령 후보가 왜 알아야 합니까. 지금 우리 인류 문명의 저희가 최대 과제가 지금 기후변화 문제 아닙니까. 여러분, 지금 36.5도인데 우리 체온이 1.5도가 상승하면 격리, 빨간불이 켜집니다. 우리가 38도, 39도 올라가 보십시오. 우리 사회활동 못하고 격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구의 평균 온도가 1.5도 상승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위험하다니까요. 우리 아이들, 손녀딸도 알 것입니다. 지구가 지금 아프대요. 왜? 열이 오르고 있으니까 1.5도로 오르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를 격리시켜야 합니다. 지구 입장에서는 인간이 바이러스이고 코로나가 백신입니다. 인간들이 하도 자유를 파괴하고, 화석 연료를 빼내고 CO2를, 대한민국이 1년에 7억 4천만 톤의 쓰레기를 하늘에 퍼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구가 못 살겠다고 지금 우리 인간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 코로나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저는 여야를 떠나서, 미국, 중국을 떠나서, 우리 인류 문명의 가장 큰 고민의 과제가 기후변화 대처입니다. 즉, 화석 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또는 일부 원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찌 됐건 석탄을 빨리 줄여야 하고, 가스를 줄여야 합니다.
지금 러시아의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략하니 가스 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푸틴은 돈 벌고 있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협박해서 세계 최대의 가스 수출국 러시아가 떼돈을 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뭐냐, 아시다시피 재생에너지와 함께 핵융합 발전 앞으로 가야 합니다. 김대중 정부에서부터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는 핵융합 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핵융합이 무엇입니까? 인공 태양, 원전 폐기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핵분열의 원전과 달리 핵융합은 폐기물이 나오지 않는 꿈의 에너지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에서 첫 번째로 가고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 준비하고, 원전은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고, 재생에너지 해나갑니다. 적어도 윤석열 후보께서 이재명을 비판하려면, 문재인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려면 RE100이 뭔지를 알고 와야 합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잘 몰라요, 몰라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양반은 TV에서 보면 어디 식당에 앉아서 폭탄주 마실 때 눈이 반짝반짝하고 신이 났습니다. 너무 즐거운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다음에 누구 박살 내고 구속시키자, 이런 것 하면 신이 납니다. 사람들은 다 기승전 자기가 잘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기승전 축구 이야기합니다. 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가 젊었을 때 하던 것을 잘하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그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사람 잡아다 구속시키고, 술 먹고, 골프 치고 이것만 하고 27년을 살았는데 이것 하면 즐거운 것입니다. 이재명은 무엇을 했느냐? 죽어라고 일했습니다. 그래서 경제 이야기 나오면 이재명은 눈이 반짝반짝합니다.그런데 그쪽은 머리 아파합니다. 모릅니다. ‘RE100 모르겠어, 주택청약 모르겠어.’ 다 모릅니다. 안 해봤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집이 없어서 주택 청약 통장 안 만들었다. 이런 황당한 말을 어떻게 했겠습니까, 여러분. 왜 그러는가 했더니 나중에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부인 김건희 씨가 자기 남편은 바보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이해가 됐습니다. 여러분, 제 아내는 저한테 아무런 말을 안 합니다. 제 아내는 저와 30년 가까이 사는데 남편으로서는 점수가 안 좋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자기 남편을 존중한다고 합니다. 송영길 의원이 죽도록 공부하고 이런 것을 항상 옆에서 보니까 그렇습니다. 저는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인지, 김건희인지 모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위기 상황에서 위기를 돌파해 나갑시다. 위기 극복의 총사령관, 유능한 경제 대통령, 경기도 도지사로 6.6% 경제성장을 통해 국내 평균 2배를 달성한 실적으로 검증된 후보, 이재명은 성남시민과 경기도민들이 1등 시장, 1등 도지사로 키워서 대통령 후보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께서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이렇게 써놨는데 물론 지지자 일부가 키울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정직하게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 총장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다음에 건진법사가 키워줬습니다. 이번에 제대로 우리 대한민국이 전진할 수 있도록 합시다. 특정 보수 언론과 무속인이 만든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만든 제대로 된 대한민국, 전진하는 민주공화국을 만들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되 잘한 점은 계승, 발전시키는 제대로 된 정부, 이재명과 함께 저 민주당 송영길, 172석을 가지고 뒷받침해 가겠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영등포 김영주 의원과 함께 뒷받침하겠습니다. 영등포의 발전, 서울의 발전, 서울의 주택 문제, 청년들에게 자기 힘을 가질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를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