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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개미학살 주범 김건희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28
  • 게시일 : 2022-02-24 10:54:42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4() 오전 104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개미학살 주범 김건희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가담한 증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드러난 증거만으로도 당장 기소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영장 청구서와 공소장에까지 등장한 김씨의 범죄 의혹은 더 이상 덮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거짓말과 뭉개기로 진실을 은폐한다면 이는 모두 공범인 셈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소 5개의 김건희 씨 계좌가 주가조작에 이용되었습니다.

284건의 시세조종 의심 거래가 확인됐습니다. 김씨가 주가조작 의심 거래 기간동안 무려 9억원 이상의 차익을 실현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김건희씨는 영장 청구서에 등장하는 톱텐중 한 명입니다.

다섯 개 이상의 계좌를 제공한 5인방 중 한 명입니다.

 

김건희 씨만 소환해서 조사만 받으면 바로 기소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단 한 차례 소환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검찰총장인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라는 점 빼고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검찰은 노골적인 봐주기와 범법자 비호를 멈추기 바랍니다.

 

윤 후보의 기존 해명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여 억울한 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계좌를 공개하면 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해명하지 못합니다. 진실이 두렵기 때문입니까?

윤석열 후보, 국민께 백배사죄하고 진실을 밝히십시오.

 

202222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