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화천대유 비리의 본질은 윤석열 게이트 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4
  • 게시일 : 2022-02-23 14:47:46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3() 오후 24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화천대유 비리의 본질은 윤석열 게이트 입니다

 

곽상도 전 의원이 마침내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도움을 주고 아들을 통해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 등입니다.

 

지난해 9월 관련 보도가 나온 지 5개월여 만입니다. 그러나 검찰 수사의 성과라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곽상도 전 의원의 50억 수수 사실이 진즉부터 드러났지만 검찰 수사는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50억 클럽과 관련한 언론보도들도 쏟아졌지만 검찰 수사는 좀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사가 지체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검찰이 직전 검찰총장 윤석열 후보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화천대유 비리는 시간이 갈수록 윤석열 게이트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검찰은 커피 한 잔에 1,805억원의 대출 비리 혐의를 덮어줬고, 그 돈은 고스란히 대장동의 종잣돈이 됐습니다. 이 같은 봐주기 수사를 지휘한 주임 검사가 바로 윤석열 후보입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는 누나를 내세워 윤 후보 부친의 집을 사주었습니다.

여기에 검찰의 소극적인 수사 태도까지 더하면 화천대유 비리의 본질은 명확해집니다.

검찰 수사가 부진하면 할수록 윤석열 게이트를 막기 위한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눈인사 한번 한 사이라던 윤 후보의 거짓말, 계속되면 대국민 사기극이 될 것입니다.

 

윤 후보는 이 명료한 사실 앞에서 더 이상 진실을 부정하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국민 앞에 이실직고하고 사죄하기 바랍니다.

2022223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