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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에 이어 9억 수익까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윤석열 후보는 사죄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9
  • 게시일 : 2022-02-23 10:23:33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3(수) 오전 10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에 이어 9억 수익까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윤석열 후보는 사죄해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조작 연루에 이어 9억원의 수익까지 거둔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증거가 하나씩 밝혀지자, 윤 후보의 말이 달라졌습니다.

엊그제 티비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가 “20105월 이후 추가 주식 거래가 있었는지 말해 달라고 질문하자 윤석열 후보는 네 당연히 주식을 했죠” “손해 본 것도 있고, 번 것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동안 윤 후보 측은 김건희씨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해 다른 말을 했습니다.

구속된 이모씨에게 계좌를 맡겼고 4천만원 정도 손해만 봤다고 해명했습니다. 그것도 주가 조작과는 무관한 김건희 씨 개인 거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윤 후보의 말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씨는 가장매매와 통정매매 106, 고가 매수와 시종가 관여 등 주문을 178회 진행했습니다.

매수금액은 407백만 원으로 주가 조작 관여자 중 4, 거래 액수는 532천만 원으로 주가 조작 관여자 중 3위로 확인된다고 합니다.

 

대통령 후보란 분이 국민이 지켜보는 토론에서 버젓이 말 바꾸기와 거짓말을 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주가 조작은 다수의 개미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떠안겨 조작자들이 이익을 독점하는 중범죄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더 이상 거짓 해명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거짓과 침묵으로 시간을 벌고 책임을 모면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습니다.

 

배우자의 죄를 감추기 위해 국민을 속이고 배신한 윤석열 후보는 국민께 사죄해야 합니다.

 

2022223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