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도를 넘어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부천 유세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도를 넘어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부천 유세
□ 일시 : 2022년 2월 22일(화) 오후 4시 30분
□ 장소 : 부천역 마루(북)광장
■ 이재명 대통령 후보
부천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를 위해, 부천을 위해, 경기도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재명은 여러분과 함께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정말로 뵙고 싶었습니다. 여기가 경기도 맞죠. 여기가 부천 맞죠. 이재명을 대한민국의 유력한 정치인으로 키워주신 경기도 맞습니까. 여러분이 바로 증인 아닙니까. 이재명 일 시켰더니 일 잘하더라. 내 삶이 조금이라도 바뀌더라. 더 큰 일 시키면 더 큰 변화로 우리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여러분이 체감했고, 여러분이 동네에 소문냈고, 그래서 전 국민이 알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누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재명이 시장일 때 가장 성남시장다웠다. 이재명이 도지사 할 때 가장 경기도지사다웠다 동의하십니까
이재명이 대통령일 때 가장 대한민국 대통령 다웠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 믿고 계속 가도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대한민국 변화의 주축이고 여러분이, 바로 여러분의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의 주인 주권자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먹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것이 없죠. 나라가 해야 할 일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 즉 안보 재난과 재해로부터, 질병으로부터, 그리고 외침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보,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일이죠. 이 안보 문제를 정략적으로 악용해서 안보를 위태롭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보를 정략에 이용하지 않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정말로 진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유능한 안보 대통령 후보 누구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우리 이렇게 모여 살면 질서 지켜야죠. 2미터 이내에 사람이 있을 때는 마스크 써라, 이것이 우리가 합의한 것이죠. 이런 초보적인 규칙조차도 안 지키는 사람이 자기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손해 볼 규칙 지키겠습니까. 이것은 정말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작으냐 크냐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죠. 국민이 합의한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 이건 정말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규칙을 잘 지켜서 구성원들 사이에 억울함이 없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두 번째, 질서 유지에 관한 국가의 책임입니다.
자기가 먼저 지켜야 다른 사람도 잘 지키겠죠. 그리고 자기가 해 먹어 놓고 다른 사람한테 뒤집어씌우는 것 제일 나쁜 짓이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사람이. 후안무치라는 말이 있어요. 얼굴이 두꺼워서 수치심을 모른다. 얼굴색이 안 변하고 거짓말을 숱하게 해요. 자기가 해먹어 놓고 남한테 뒤집어씌워요. 그 해먹은 범죄자들이 한 이상한 말, “그분”. 나하고 아무 상관 없는 데, 그분이 나라고 마구 우기더니, ‘그게 너다’라고 하는 자료가 나오니까 헛소리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로남불, 절대로 국가 지도자가 돼서는 안 될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안보, 질서, 정말로 중요하죠.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똑같이 중요합니다. 민생, 우리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더 좁게 얘기하면 경제를 살려야 되겠죠. 코로나19 때문에 우리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국가가 원래 방역 책임은 다 책임져야 하겠죠. 그런데 소상공인·자영업자, 우리 힘든 국민한테 그 책임의 일부를 맡겼죠. 모두를 위해서 특정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고 손실을 봤으면, 우리 모두 책임을 다 같이 져야 하겠죠. 같이 지는 것, 바로 국가가 그 손실을 다 책임지는 것이 타당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데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그래서 이재명은 위기에 강한 위기 극복 총사령관답게 대통령이 당선되는 순간 즉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 정책, 방역 정책을 새롭게, 확실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최소한 이것은 인정하시죠, 이재명은 누군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압수수색 거부했다는 소리 나올 때, 온몸을 던져서 정치적 불이익을 감수하고 신천지 본진에 쳐들어가서 명부 구하고, 시설 다 폐쇄하고 교주 진단 검사 강제했습니다. 잘하지 않았습니까. 경기도에서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가장 먼저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해서 지역화폐로 온 동네 다 혜택 보고 모두가 행복했지 않습니까.
마스크 착용 명령, 제가 제일 먼저 전국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제 마스크만 잘 끼면 코로나 무서워할 것 없습니다. 코로나가 옛날에는 엄청 무서운 존재였는데 이제는 조그마하게 변화해서 진화해서 속도는 무지하게 빨라졌는데 독성이 별로 없어요. 치명률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대응을 바꿔야 하겠죠. 옛날처럼 완전 봉쇄, 이것은 안 됩니다. 봉쇄되지 않아요. 봉쇄한다고 괜히 돈 들이고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런 시대에는 확실하게 새로운, 스마트한 방역이 필요하다. 맞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되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확실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첫째, 스마트한 방역으로 우리 국민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이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둘째, 경제적, 재정적 문제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코로나19 때문에 진 빚, 국가가 인수해서 채무조정하고, 상환 연기하고, 채무 탕감하고, 그래서 코로나 때문에 여러분이 망하거나 신용 불량이 되거나 이 세상을 하직할 그런 엄청난 고민을 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 우리가 이미 경험했죠. 1차 재난지원금 전에 경기도에 재난지원금 지역화폐로 석 달 안에 쓰고 그러면 동네 가게에서만 써라, 그렇게 했더니 동네가 완전히 대목이 됐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 고생하셨죠. 여러분, 마스크 사 쓰느라고 돈 많이 들었잖아요. 그리고 이런저런 방역 규제 때문에 힘들었지 않습니까. 가족 중에 일부는 택배 노동자 하느라고 고생했고, 가족 중에 일부는 문화·예술 활동하느라고 힘들었는데, 요새는 일거리 자체가 사라졌죠. 모두가 힘든 이 문제, 우리 국민이 겪는 이 경제적 어려움 제가 당선되는 즉시로 추경이든 긴급 재정명령이든 확실하게 발동해서 50조 원 마련하고, 기존에 기간에 손실 본 거, 앞으로 손실 볼 거 확실하게 책임지고 지역화폐, 그리고 소비 쿠폰으로 우리 국민 소득도 늘려드리고 매출도 늘려서 자영업자 확실하게 다시 살아날 수 있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부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민 여러분은 아시죠.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 약속한 것 확실하게 지킨다. 실현 불가능한 약속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할 때 제가 경기 북부 지역 중심으로 계곡의 불법 시설 다 정비했잖아요. 누가 가능했습니까? 이재명이니까 했지 않습니까. 수없이 많은 도지사가 있었지만 아무도 못한 일, 이재명이 많이 했습니다. 그렇죠. 저한테 대한민국에 일할 기회를 주시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더 진화된 정부로 바로 여러분들의 삶이 체감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바꿔 놓겠습니다, 여러분. 이재명이 만들 인수위, 그리고 대통령 취임 이후에 있을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 100일 안에 확실하게 다 바꾸고 국민 고통 다 덜어드리고 희망 가지고 살 수 있는 나라 확실하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여러분 경제 중요하죠. 국제적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누구는 RE100 이런 거 얘기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RE100 안 하면 수출이 안 됩니다. LG화학이 BMW에 배터리 2조 원어치 공급 계약을 했는데, ‘너 RE100으로 해라’ 그러는데 국내에 재생에너지가 없어요. 그래서 못 했어요. 2조 원 날렸습니다. 그런데 삼성SDI ‘그러면 니가 해라’, 이랬더니 국내에 재생에너지가 없어요. 그래서 해외로 나가버렸습니다, 여러분. BMW의 삼성SDI가 배터리를 공급하는데 수조 원어치를 공급하는데 국내에서 생산할 수가 없어서 해외로 다 나가버렸다고요, 여러분. 이렇게 경제에 대해서 무지하고 신산업에 대해서 무지하고 새로운 산업 전환에 대해서도 알 수 없는 사람, 국가의 인프라 투자와 기업의 기업 활동조차 구분하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IMF를 김대중 대통령께서 극복했는데 김영삼 같았으면 극복했겠습니까. 그분 흉보는 것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정말 실력 있는 사람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IMF를 극복한 것입니다, 빠른 시간 내에,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문화예술을 많이 지원해서 지금 전 세계를 대한민국 K-컬처가 지배하는 이 상황도 김대중 대통령께서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 지금 우리의 ICT산업들이 전 세계를 석권하지 못하지만, 상당히 많이 점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뿌리가 어딘지 아십니까.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화 고속도로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나라 경제의 미래에 더 나은 삶, 진정으로 일자리가 많은, 제대로 된 성장하는 나라 만들려면 리더가, 대통령이 경제에 유능해야 하고, 통찰력이 있고, 용기가 있고,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누굽니까, 누가 경제를 살릴 유능한 후보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장난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특정인, 특정 세력들의 정치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우리 자녀들의 삶, 우리의 미래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의 미래를 더 낫게 만들 사람, 과거로 퇴행하지 않고 성장하는 나라, 더 공정한 나라, 그리고 우리 청년들이 더 이상 남녀로 갈려 싸우지 않고 지방 수도권 갈려 싸우지 않으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나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성장하는 나라, 누가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제가 경기도, 성남시 똑같은 조건에서도 전국 최고로 평가받는 도시를 만들었고, 그 때문에 지금 이 자리까지 여러분이 불러주시지 않았습니까. 저한테 대한민국 경영의 기회를 주시면, 안보 확실하게 평화 확실하게, 민생 확실하게, 경제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우리는 통합의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가 선거에는 잠시 싸우더라도, 우리가 진영을 가리지 않고 좋은 인재, 좋은 정책 다 써야 합니다. 맞죠. 이제는 정치도 편을 갈라 둘 중의 하나만 고르는 그런 과거가 아니라 이제는 2개 말고 3개도 4개 중에서도 고를 수 있는 이런 선택이 다양한 나라를 만들어야 국민이 선택의 여지가 생기고, 그래야 서로 잘하기 경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정치로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세력들도 다 뜻이 같으면 함께 모여서 각각의 영역을 맡아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대해서 국민으로부터 검증받고 선의의 경쟁을 하는 연합정부, 통합정부 꼭 만들어야죠. 정치보복이나 하고, ‘내 편 아니니까 너는 죽었다’, ‘너는 이제 국물도 없어’, ‘수사하겠다’, ‘한 번 너 죽고 봐라’. 이렇게 정치하면 나라가 어찌 되겠습니까.
분열과 증오 갈등의 나라 절대 안 됩니다. 평화가 돈이고 평화가 경제입니다, 여러분. 전쟁을 촉발하거나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져서 해외 외국 자본 철수하고, 외국 투자 줄어들고, 한국에서 돈 빌리면 이자 더 줘야 하고 주가 떨어집니다. 나라 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평화를 해치는 군사적 갈등을 유발해서 정치적 이익을 획득하는 안보 포퓰리즘, 이것이 바로 경제를 망치는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 평화를 확실하게 해주셔서 평화가 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제가 다시 평화를 확보하는 그런 선순환 체제 꼭 만들겠습니다. 누가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 민주주의가 다시 위기에 처했습니다. 우리가 촛불을 들고 만들어냈던 세계에 자랑할 만한 민주공화국의 가치가 지금 다시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서초동 앞에 집회 신고하고 밤에 촛불 들고 흔들면서 흥겹게 집회한 것, 이것이 사법 처리될 무법천지입니까, 여러분. 누가 이런 얘기 했습니까. 여러분은 이제 자칫 잘못하면 촛불 들고 다니다가 감방 가는 그런 세월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장난 같습니까. 군인들이 나라를 지배하던 시대, 그때보다 더 엄혹한, 모든 전직 검사들이 온 나라를 다 지배하는 나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하면 경제가 위기에 처합니다.
여러분, 브라질 보셨지 않습니까. 민주적인 룰라 정부가 그 나라의 서민들을 지원해서 세계 8대 경제 강국이 됐는데, 검사와 판사들이 연합해서 다 끌어내린 다음에 사법 보복을 가해서 결국 브라질 주민들이 지금 음식을 찾아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민주주의의 위기는 경제위기입니다. 3월 10일 이후에 대한민국도 민주주의가 훼손돼서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불안해서 외국 자본이 철수하고, 국민이 갈가리 찢어져서 싸우는 불안한 나라가 다시 시작될 수 있는데 3월 9일에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저는 여러분께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경기도민이고, 이재명 지사를 체험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짧은 시간에 우리 경기도민들은 이재명이, 우리 도지사, 전국의 시도지사 중에 제일 잘한다, 이렇게 평가해 주셨죠. 도정 만족도가 최소 70%에서 80% 맞습니까. 경기도는 대권과 도의 무덤이라고 했습니다. 농부가 왜 밭을 탓합니까. 농부가 유능하면 자갈밭에서도 풍작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누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재명이 있을 때 성남시와 이재명이 없을 때 성남시가 다르다. 이재명이 있기 전에 경기도와 이재명이 도지사인 이후에 경기도가 다르다. 맞습니까, 여러분. 이재명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바뀌었다. 이렇게 말해도 되겠습니까. 그럴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미래를 저에게 맡겨주시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나라, 더 나은 미래를 저 이재명이 확실하게 책임지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여러분.
여러분, 한 번만 더 생각해 주십시오. 3월 9일의 선택은 이재명이냐, 윤석열이냐가 아닙니다. 3월 9일의 선택은 바로 여러분, 여러분 자신 그리고 여러분 자녀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대한민국의 미래가 성장으로 나아갈지 퇴보할지 미래로 갈지 과거로 갈지, 정치보복이 난무하는 정쟁의 장이 될지, 성장하고 공정한 기회를 국민이 나누는 희망의 사회가 될지가 결정됩니다. 그 두 가지 결정을 바로 여러분이 하십니다. 그러나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국민을 믿습니다. 집단지성을 믿고 민심과 천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었지만 여러분들이 이재명의 작은 성과를 보고 여기까지 불러주셨지 않습니까. 여러분을 믿어도 되겠죠.
3월 10일은 두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두 개의 문이 열릴 것인데, 똑같은 세상에도 희망이 있는 미래로 가는 문, 보복이 난무한 과거로 가는 문, 이 두 가지 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는 바로 여러분의 몫이고 이 자리에 계시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의 경기도를 여러분이 알려주셨던 것처럼, 이재명의 실력과 실적을, 이재명의 공약 이행률에 관한 신뢰를 전국에 다 알려주시면 바로 희망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여기 만화의 도시, 문화의 도시 맞죠.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원혜영 의원께서 과거에 시장을 하시면서 참 많은 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렇죠. 제가 도지사 하면서도 여기 만화 사업 많이 지원한 것 아시죠.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여러분 문화는 정말로 중요한 일입니다. 김구 선생께서 한없이 문화가 높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문화 강국, 돈도 안 들고 탄소 발생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강점을 가진 영역입니다. 문화는, 예술은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항이 본질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안상수, 이분이 뭐라고 했습니까. 윤석열 선대위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분이 이렇게 말합니다. 좌파 문화예술계를 어떻게 해버린다고요. 손을 봐주겠다고 했습니까. 문화예술은 손을 봐주거나, 억압하거나 복종을 강요하면 죽습니다.
우리가 세계에 자랑하는 문화 강국이 되려면 미래의 콘텐츠 산업의 핵심인 문화예술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그 지침이 여전히 유효하게 집행되고 있어야 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이재명이 하겠습니다.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부천 문화도시로 확실하게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이재명에게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저에게 대한민국 국가 경영의 기회를 주시면 부천에 확실하게 문화도시로 모든 시민이 일자리 걱정하지 않고 사는 문화의 도시로, 문화 콘텐츠의 도시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을 믿고 저는 또 다른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2022년 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