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우크라이나 사태, 국민 안전과 경제 파장 최소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2일(화) 오후 4시 3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우크라이나 사태, 국민 안전과 경제 파장 최소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관련국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우크라이나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교민의 안전입니다. 무력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는 우리 국민과 기업의 안전에 한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해주시길 당부합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는 결코 먼 나라의 일이 아닙니다. 글로벌 공급망에 충격을 주고, 국제경제의 변동성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국내의 금융·자본 시장과 에너지·자원 분야에도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안전과 경제가 최우선입니다. 정부의 역할은 국민 안전을 지키고, 국민께서 평화로운 경제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민의 안전을 꼼꼼히 점검하는 동시에 국내 경제에 미칠 불확실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원자재, 에너지 등 주요 품목의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수입 다변화를 통해 혹시 모를 수급 불안 우려를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전쟁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안보를 정치에 이용하기 급급한 윤석열 후보는 우크라이나 사태마저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안보 불안을 부추기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높이고 있습니다.
위기를 정치에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로 위기를 이겨내는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 위기에 강한 유능한 안보 대통령이 되어 국민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2022년 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