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화천대유 비리는 ‘윤석열 게이트’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03
  • 게시일 : 2022-02-22 11:48:39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2() 오전 11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화천대유 비리는 윤석열 게이트입니다

 

화천대유 비리의 실체가 윤석열 게이트임이 드러났습니다.

 

어제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된 남욱의 검찰 진술은 충격적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저축은행 수사 당시 대출 브로커 조우형을 풀어준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풀어준 조우형의 검은돈 1805억원이 그대로 대장동의 종잣돈이 되었습니다. 주임 검사 윤석열이 범죄자 조우형에게 직접 타 줬다는 1805억짜리 커피는 대장동 커피였던 셈입니다.

 

김만배, 남욱을 비롯한 대장동 일당들에게 돈 받은 자들은 모두 국민의힘 인사들이거나 윤석열 후보와 가까운 법조계 인사들입니다. 김만배의 누나는 심지어 윤석열 후보 부친의 집도 사주었습니다.

 

이러니 김만배가 윤석열 후보와 욕하며 싸우는 사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내 카드면 윤석열은 죽는다”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 죽는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대장동 비리 곳곳에 온통 윤석열 후보의 그림자만 어른거립니다.

반면 이재명 후보에게는 씨알도 안 먹힌다는 푸념, “내가 돈을 줬나는 반문만 남았습니다.

 

본질은 윤석열 게이트인데 그 잘못을 가리려니 애꿎은 사람에게 덮어씌우려던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거짓말이 필요했겠습니까.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거짓말을 멈추십시오. 검사는 증거로 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드러난 증거가 윤석열 후보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사과하고 심판을 기다리기 바랍니다.

 

202222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