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커피 한 잔에 덮은 부산저축은행 1805억 대출 비리, 화천대유 윤석열 게이트의 시작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1
  • 게시일 : 2022-02-22 11:30:14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2() 오전 11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커피 한 잔에 덮은 부산저축은행 1805억 대출 비리, 화천대유 윤석열 게이트의 시작입니다.

 

화천대유 사건의 전모를 밝힐 수 있는 결정적 증거가 공개되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수사 당시 윤석열 주임검사가 대장동 개발의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에 대해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정황이 검찰 진술조서를 통해 드러난 것입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남욱은 검찰에서 "김만배가 조우형에게 박영수 변호사를 소개했다”, “김만배가 조우형에게 오늘은 올라가면 커피 한잔 마시고 오면 된다'"고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조우형이 조사를 받고 나온 뒤 '첫 조사와 달리 되게 잘해줬다'"고도 말합니다.

 

커피 한 잔 마시고 1805억 대출비리 혐의를 덮어줌으로써 썩은 내 진동하는 화천대유 비리의 시작을 열어준 것입니다.

 

조우형 씨는 부산저축은행 박연호 전 회장의 사촌처남으로, 대장동 개발 초기 부산저축은행 등으로부터 대출금 1805억 원을 끌어들여 개발사업의 종잣돈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동시에 윤석열 주임검사가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에서 '유일'하게 봐준 의혹이 있는 자입니다. 그러나 조우형 씨는 2015년 경찰과 수원지검 재수사로 구속 후 실형을 살았습니다.

 

"주임검사" 윤석열 후보는 조우형 씨와 대장동 사건의 부실수사 의혹에 대해 "수사대상이 아니었다"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나 녹취록상에 남욱의 발언과 검찰 진술에 따르면, 그것은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내부자들은 모두 그 분“, 윤석열 주임검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부실수사에서 시작된 화천대유 비리의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이재명 후보에게 씌운 누명에 사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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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