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민병선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화천대유 특검의 시작점과 종착지를 모두 수사하여 진상의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44
  • 게시일 : 2021-12-12 11:43:08

민병선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12() 오전 113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화천대유 특검의 시작점과 종착지를 모두 수사하여 진상의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화천대유 부정비리에 얽힌 모든 진상을 밝힐 대장동 특검법 절차에 돌입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화천대유 특검의 목적은 비리의 전모를 규명하여 누가 진범인지 진실을 밝히는데 있습니다.

  특검 수사 범위에 비리의 시작점부터 종착지까지 그 무엇 하나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선후보도 뒤늦었지만 화천대유의 시작점인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부실수사를 특검의 수사범위에 포함하자는데 동의했습니다.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사건이 바로 화천대유 개발 비리의 뿌리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에서 화천대유 개발비리가 잉태됐습니다.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의 중심에 당시 주임검사였던 윤 후보가 있습니다. 특검 수사의 시작점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특검은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수사에 어떤 성역도, 치외법권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돈을 받은 자가 범인이고, ‘화천대유 부정비리특검을 거부하고 방해하는 자가 공범이자 범행의 배후입니다.

  국민의힘은 진정성 있는 자세로 특검법안 협상에 임해주기 바라며, 말 따로, 협상 따로인 이중적인 태도는 국민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20211212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