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 피감기관 겁박은 그만두고 국정감사장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피감기관 겁박은 그만두고 국정감사장으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경기도청과 성남시청을 항의 방문하며 국정감사를 내팽개친 국민의힘 의원 13명은 국민께서 주신 '국정감사 권한'을 헌신짝으로 보는 것입니까.
오늘 국민의힘 김도읍, 김은혜, 박수영 의원을 비롯한 13명은 무리하고 의미 없는 자료요구 폭탄에 이어 피감기관을 급습해 겁박까지 했습니다. 이쯤되면 정쟁만을 위한 '얼토당토 않은 짓'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의 발악에도 불구하고 대장동 '국민의힘-토건비리 게이트'와 '당검유착' 국기문란이 덮어질 리 만무합니다.
감사가 필요한 국정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열리는 국정감사를 위해 시간을 쪼개도 부족할 판에 당당한 직무유기라니, 국회의원으로서 도를 넘는 행위 입니다.
국민의힘은 '외압과 겁박'을 당장 그만두시고 하루라도 민생과 국민을 위한 국정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2021년 10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