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화천대유 고문 박영수 전 특검의 딸 대장동 특혜분양을 덮으려 정상분양까지 연결지으려는 저급한 물타기는 중단돼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10-12

서용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화천대유 고문 박영수 전 특검의 딸 대장동 특혜분양을 덮으려 정상 분양까지 연결지으려는 저급한 물타기는 중단돼야 합니다

 

화천대유 고문이던 박영수 전 특검의 딸이 회사 보유분 대장동 아파트를 특혜분양 받은 사실을 덮으려 정상분양 받은 사람들까지 특혜라는 주장을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습니다.

 

박영수 전 특검의 딸의 대장동 아파트는 누가 봐도 회사보유분에서 분양받은 특혜여지가 있는 것이고, 일부 보수언론에서 제기하는 특정인과 관련된 사람들의 분양은 대기표까지 받은 정상분양입니다.

 

이는 여당의 대선후보를 흠집내려는 명백한 가짜뉴스이자 화천대유가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사실에서 국민의 눈과 귀를 멀어지게 하려는 저급한 물타기입니다.

 

일부 보수언론에서 주장하는 두 사람은 모두 첫 분양과 청약에 실패하고 대기를 거쳐 예비당첨자로 올해 입주한 정상적인 분양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천대유가 관리하던 물량을 최근 호가와는 무관하게 수억원이 낮은 초기 분양가로 받은 박 전 특검의 딸과 같은 특혜성 분양으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고, 물타기로 바다를 메울 수 없습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 퇴직금에 이어 박영수 전 특검의 딸에 대한 대장동 특혜분양 사실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화천대유의 온갖 특혜와 비리의 가지가 뻗어나온걸 보면 몸통과 뿌리가 국민의힘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저급한 물타기로 국민을 현혹 시키지 말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110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