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곽상도 의원의 이중적인 태도에 청년들은 더욱 분노합니다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 곽상도 의원의 이중적인 태도에 청년들은 더욱 분노합니다
전 국민의힘 소속 곽상도 의원 아들 곽병채씨가 어제 경찰 출석하며 검정 포르*를 타고 간 것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곽상도 의원은 과거 조국 전 장관의 딸이 포르*를 타고 다닌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거칠게 비판을 했던 당사자입니다.
산재 위로금이라는 터무니 없는 명분으로 퇴직금 50억원을 받았다는 곽 의원 아들의 비상식적 해명에 청년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아들 특혜 논란 속에서도 초호화 차량을 타고 조사를 받으러 간 자체가 청년이 느끼는 불공정함과 불합리함에 공감조차 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곽상도 의원은 젊은 나이에 수억대 포르*를 몰고 다니는 자신의 아들에게는 같은 잣대로 비판 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과거 자신의 발언과 특혜 논란 속에 있는 아들의 행동에는 정녕 부끄러움을 못 느끼는겁니까.
곽 의원이 보인 과거 발언과 지금의 태도는 무척 이중적입니다. 과거 곽 의원이 그랬듯 청년들의 분노를 담아 아드님의 초호화 차량에 대해 지금이라도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