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용빈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연이은 거짓말, 후안무치를 넘어 파렴치의 ‘왕(王)’입니다
이용빈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후보의 연이은 거짓말, 후안무치를 넘어 파렴치의 ‘왕(王)’입니다
어제 국민의힘 토론에서도 윤 후보의 ‘왕(王)자’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당내 경쟁 후보들의 ‘무속신앙 공세’에 대해, 윤 후보와 캠프측 해명 역시 조잡합니다. “손세정제로 지워봤지만 잘 안 지워진 것”으로 해명했다가 ‘거짓 해명’으로 비판받자 “주로 손가락 위주로 씻은 것 같다”는 얼토당토않는 말로 넘어가려 했습니다.
윤 후보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내 불찰”이라고 해명했지만,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처음엔 “왕(王)자 인줄 몰랐다”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다가 ‘지지자 할머니가 써줬다’고 발뺌합니다. 윤 후보의 연이은 거짓말에 급기야 윤 후보가 사는 아파트 주민들까지 ‘윤 후보 따라다니는 할머니들 없다’‘외부인 출입이 어렵다’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자신의 손바닥에 새긴 ‘왕(王)’자 는 해외 언론의 도마 위에도 올랐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윤 후보의 셀프 부적을 두고 성지순례 놀이가 번지는 등 희화화될 정돕니다.
이렇듯, 입만 열면 거짓말, 1일 1망언을 하는 윤석열 후보의 뻔뻔함이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정녕 대선판을 사상 최악의 저잣거리 구설판으로 전락시킬 셈입니까.
2021년 10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