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정다은 상근부대변인 논평] 태풍 ‘찬투’ 로 인한 피해 복구와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다은 상근부대변인 논평
■ 태풍 ‘찬투’ 로 인한 피해 복구와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제14호 태풍 '찬투'의 북상으로 지난 밤 제주도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추석 당일인 21일과 22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에 태풍까지 덮쳐 수확을 앞둔 농가에 시름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당국은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산은 인구가 많고 원전이 있는 지역으로 해안가 월파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태풍 '찬투'로 부터 발생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9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