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된 ‘전국적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0-02-20

이해식 대변인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된 전국적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


최근 이틀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났다감염경로가 불투명해지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화되었다.

 

그동안 정부와 방역 당국의 효과적 대처와 전 국민적인 예방수칙 준수로 확산 양상이 일시적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이번 주부터 중대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방역 당국의 예상은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함으로써 적중하였다.


이제 1~3차 의료기관간 협업 및 지방정부와 소속 공무원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대구 경북에서 발생한 지역사회 감염은 전국 지방 어느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지방정부는 지금보다 더욱 강화된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체계는 물론 보건소를 중심으로 관내 의료기관과 24시간 소통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지역사회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코로나19 대응체계를 확립해야 한다.

 

나아가 이러한 대응체계를 기본으로 모든 국민적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한다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도 그리 걱정할 일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전 국민의 총력 대응을 위해 최일선에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천리안 2B의 발사와 교신 성공을 축하하며더불어민주당은 국익과 직결된 국가적 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어제(19아침 성공적으로 발사된 정지궤도 복합 위성 천리안 2B가 지상통제국과의 교신도 계획대로 마쳤다.

 

앞으로 2주간의 궤도변경 과정을 거쳐 정지궤도가 안정되면지구 자전과 동일한 속도로 운행하며 한반도 상공에서 대기 환경과 해양 환경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게 된다.

 

2011년부터 10년에 걸쳐 추진된 이번 계획이 성공할 경우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정지 궤도 환경 위성을 운영하게 되며미세먼지 발생 등 각종 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국제 사회와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위성의 성공적 발사는 과학기술부환경부해양수산부 등 정부 부처 간 협력과 10년에 걸친 장기 계획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국익과 직결된 과제에 정치적 견해차나 부처 간 이견이 문제될 수 없다이러한 과업의 완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2020년 2월 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