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은 당리당략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라.
이재정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자유한국당은 당리당략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라.
아직 처리되지 못한 사법개혁, 민생법안이 산적한 가운데 내일 새해 첫 본회의가 개최된다.
검경수사권 조정법안과 유치원 3법을 비롯하여 자유한국당의 몽니와 꼼수로 지난 해 끝내 처리되지 못한 177건의 법안과 7건의 시급한 민생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겸허한 반성과 다짐으로 새해를 출발해야 할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제 버릇 남 주지 못하고 새해 벽두부터 대규모 장외집회로 민심을 철저히 외면했다.‘반드시 제1당, 과반수가 되어 저들의 무도한 폭정을 막아내겠다’는 억지 주장에 국민들은 섬뜩하기까지 하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20대 국회에 마지막으로 주어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개혁을 완수하고 민생에 다가서는 국회가 되기 위해 자유한국당은 제발 당리당략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라.
2020년 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