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사람의 죽음 앞에 손익계산하는 민경욱의 잔인함
사람의 죽음 앞에 손익계산하는 민경욱의 잔인함
“누가 가장 이득을 봤느냐, 그것만 따져보면 답이 나오죠”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행정관 자살 소식에 붙은 의미심장한 댓글’이라며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다.
한 사람이 가족의 곁을 영원히 떠났다. 사람의 죽음 앞에, 민 의원은 손익계산을 하고 있다. 비인간적이다. 잔인하다.
앞서 대통령의 모친상에도, 한참 도를 넘는 비아냥 발언으로 국민과 정치권의 비판을 한 몸에 산 민 의원이다.
그러나 민 의원에게 깨달음이란 없는 모양이다. 민 의원에게는 이제 쓴소리조차 아까울 따름이다.
자중하라.
2019년 12월 03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