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재헌 상근부대변인 논평] ‘학교는 정의가 살아있어야 한다’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 본인의 기억이 살아있어야 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9-09-10

학교는 정의가 살아있어야 한다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 본인의 기억이 살아있어야 한다!

 

직접 표창장을 발급한 기억이 없어 위조다라고 주장하는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지난 9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문학프로그램은 영주시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봉사자가 필요 없었다내가 관심이 있어 고교생들과 함께 강좌를 들었지만 조 후보자 딸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오늘(10) 당시 2012년 동양대 매점에서 일한 직원이 거짓이 정의로 둔갑되는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반론 인터뷰를 하였다.

 

해당 직원은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최 총장이 모를 리 없다며 최 총장, 정 교수, 딸 함께 대화 및 식사 한 것도 직접 목격했다며 사진 같은 것을 주변에 보여주며 며느리 삼고 싶다고 한 일화도 소개하였다.

 

또 출연한 다른 동양대 관계자는 표창장 위조 의혹에 상장을 받는 것이 대장에 기록되지 않고 내부 결재를 받은 다음 찍는 경우도 있고 미리 일련번호를 써서 직인만 찍어오는 경우도 꽤 많았다“2012년 대장이 소각된 상황에서 위조라고 단정 짓는 것은 2012년 그 상을 받은 학생들 다 위조라는 이야기인가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학교정의 및 대한민국을 살려내기 위해 인터뷰에 임했다는 최 총장은 본인의 기억부터 살려내길 바란다!

 

2019910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서재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