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산불 피해주민들의 아픈 절규를 외면하지 않는 국회가 돼야 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9-07-02

산불 피해주민들의 아픈 절규를 외면하지 않는 국회가 돼야 한다

 

강원 산불 피해로 주거지원 공공임대주택 신청한 이재민 94%가 입주를 마쳤거나 예정이라고 한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눈물과 막막한 마음까지 모두 헤아리기에 부족하더라도, 피해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정부의 노력의 결과라고 보여진다.

 

주민들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국회가 더 속도를 내야 한다. 헐벗은 산이 여름 장마를 맞아 산사태 위험이 농후한 상황이다.

 

산림복구 예산 집행이 시급하다. 안전대책에 필요한 추경 심사도 하루 속히 이루어져야 한다.

 

우여곡절 끝에 국회가 정상화됐다. 피해주민들의 아픈 절규를 외면하지 않는 국회가 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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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