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국제기구 통한 대북지원 정부 결정 관련
이재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국제기구 통한 대북지원 정부 결정 관련
정부가 세계식량계획과 유니세프의 영양지원 및 모자보건 사업에 남북협력기금 8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 첫 대북 인도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금은 이들 유엔 산하 국제기구를 통해 북한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과 의약품 등 현물 조달에 쓰일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남북관계와 국제사회에서의 대화협력에 한층 활력이 더해질 것을 기대한다. 대화와 협력을 통해 만들어가는 한반도 평화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지원금에 비할 수 없는 가치로 돌아올 것이다.
2019년 6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