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오늘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을 통해 스스로 ‘미래가 없는 정당’임을 국민 앞에 증명하였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 일시: 2019년 4월 20일(토) 오후 5시 3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오늘 자유한국당은 장외투쟁을 통해 스스로 ‘미래가 없는 정당’임을 국민 앞에 증명하였다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군 소행이라는 ‘망언 정당’
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시켰다는 ‘친일옹호 정당’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노력을 ‘김정은 수석대변인’ 노릇이라는 ‘좌파몰이 정당’
오늘 자유한국당의 광화문 장외투쟁은 ‘색깔론’을 앞세워 사람을 동원한 구태정치이자 국민을 분열시키는 무책임한 선동이 난무한 ‘난장판’이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있어야 할 곳은 민생과 안전을 위한 추경과 탄력근로제, 최저임금제 개편 등 산적한 민생 법안을 처리해야 할 국회이다.
자유한국당은 즉시 국회에 복귀하라.
자유한국당이 소방관 국가직화 반대, 산불 추경 반대, 유치원3법 반대 등 반대, 반대, 무조건 반대를 외치며 장외투쟁에 매몰될수록 자유한국당 스스로 ‘미래가 없는 정당’임을 국민 앞에 증명하는 것이다.
2019년 4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