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유권무죄, 무권유죄’, 자유한국당은 ‘김학의 성 접대 사건’ 진실규명 포기하고 ‘황교안 비호’에만 몰두할 것인가?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유권무죄, 무권유죄’, 자유한국당은 ‘김학의 성 접대 사건’ 진실규명 포기하고 ‘황교안 비호’에만 몰두할 것인가?
‘김학의 성 접대 축소·은폐 사건’을 비롯 장자연, 버닝썬 등 일련의 사건을 통해 과거 권력기관이 주도한 고의적 부실수사·조직적 비호·은폐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실체를 드러낸 ‘권력형 범죄’앞에 국민들은 철저한 진상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통한 ‘정의 세우기’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정의 세우기’를 ‘적폐몰이, 과거와의 전쟁’이라며 ‘정쟁’으로 몰고, 국민이 요구하는 진실규명을 ‘야당대표 죽이기’라며 ‘황교안 비호’에 몰두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정쟁’을 위해 ‘정의’를 포기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은 ‘황교안 비호’를 위해 ‘국민’을 외면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당시 법무부장관으로서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전형인 ‘김학의 성 접대 사건’의 진실규명에 앞장서는 것이 양심 있는 제1야당 대표의 모습임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제1 야당이라면, ‘황교안 비호’를 포기하고 김학의 사건 진실규명에 앞장서 ‘정의 수호’에 나서야 할 것이다.
2019년 3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