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익표 수석대변인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 3국 순방, 유망분야 경제협력 강화를 비롯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을 위한 주도적 노력이 돋보였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9-03-16

홍익표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 3국 순방, 유망분야 경제협력 강화를 비롯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을 위한 주도적 노력이 돋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남방 3국 순방을 마치고 오늘 귀국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67일간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광폭의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첫 방문국인 브루나이와는 과학기술 및 식품가공분야 투자협력과 특허협력 등을 위한 3건의 MOU를 체결하였다. 두 번째 말레이시아와는 할랄 산업 및 스마트시티 투자협력 등을 위한 4건의 MOU를 맺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캄보디아와는 전력 충전소 보급 및 병원 건립사업 투자협력 등을 위한 4건의 MOU를 체결하였다.

 

다방면으로 이루어진 신남방 국가와의 우호 협력은 우리 기업들의 수출 다변화와 해외시장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기업 제품의 수출은 물론 기술 합작, 생산설비 투자, OEM 생산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의 구상이 가능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신남방 3국 순방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이 가져올 아시아권 전체의 공동번영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지와 공조를 이끌어낼 수 있는 행보였다는 점에서 평화와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위한 일거양득의 순방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보이고 있는 한반도 문제 해결의 당사자이자 촉진자로서의 외교적 노력에 발맞추어, 신남방 국가들과의 경제협력과 산업투자를 위한 법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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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